Enånger old church, 스웨덴 후딕스발 시에 있는 중세 석조 교회.
에낭에르 올드 교회는 회색 돌로 지은 직사각형 교회로 북쪽에 성물실이 붙어 있고 서쪽 박공에는 벽돌 장식이 있다. 벽과 별 모양 볼트에는 15세기 '알파벳 화가'의 벽화가 남아 있으며 회칠로 덮인 적이 없다. 남서쪽 출입구는 원래의 것이고 고정 가구는 18세기 전반의 것이다.
현재의 석조 교회는 15세기에 형태를 갖추었고, 1485년으로 연대가 추정되는 티에르프파의 프레스코화가 그려졌습니다. 1858년 엔옹에르의 새 교회가 문을 열자 이 건물은 헬싱란드 고대협회에 넘겨져 박물관으로 사용되었습니다. 1947년부터 2014년까지 국립문화재청의 관리 아래 있었고 1952년 예배용으로 다시 축성되었습니다. 1951년 바닥을 교체할 때 이전 목조 교회의 기초가 발견되었습니다.
교회에는 조각가 하켄 굴레손이 만든 16세기 제단화 세 점이 있으며 그중 하나에는 성 로쿠스가 그려져 있습니다. 1520년작 목조 '안나 삼위'상도 남아 있습니다. 설교단의 태양 문양에는 히브리 문자 JHWH, 곧 야훼 또는 여호와로 읽는 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1952년부터 다시 예배가 열렸습니다.
교회는 후딕스발 시의 에낭에르에 있으며 스웨덴 국영부동산청(Statens fastighetsverk)이 관리합니다. 1952년 예배용으로 다시 봉헌되어 지금도 예배에 사용됩니다. 묘지는 낮은 돌담과 검은 철문, 작은 표지판으로 둘러싸여 있고 출입구는 남서쪽 포털입니다.
설교단의 태양 문양에는 히브리어 네 글자 JHWH가 새겨져 있으며, 이 신명은 야훼 또는 여호와로 읽힌다. 설교단 자체는 1737년 스톡홀름의 두 거장이 만들었다. 1999년 도둑들이 성 로쿠스와 대천사 미카엘의 목조상을 훔쳤고, 미카엘은 2005년 테네리페에서 발견되었으나 로쿠스는 아직 행방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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