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li Church, 스웨덴 말뫼 중심부에 있는 교회 건물
카롤리 교회는 말뫼의 외스테르가탄과 카트순스가탄 모퉁이에 있는 붉은 벽돌 교회로, 1880년 에밀 빅토르 랑글레트의 설계로 완공되었다. 교차부에서 솟은 높은 중앙 탑은 사각형 하부, 어두운 시계판, 십자가로 끝나는 가파른 다면 첨탑을 갖추고 있다. 본체는 뾰족한 박공, 밝은 석재 테두리의 높은 아치 창, 정면 중앙의 둥근 후진형 돌출부가 있다.
원래 건물은 1680년에 지어졌으며 독일어를 사용하는 상인과 장인들을 위해 세워졌습니다. 1880년에 지어진 현재의 벽돌 건물은 이전 건물을 대체하여 19세기 종교 공간의 현대화를 나타냅니다.
이 교회는 오랫동안 '독일 교회'로 불렸으며 1778년까지 예배는 독일어로만 드려졌다. 1831년 이후 스웨덴어가 주요 언어가 되었고 독일어는 저녁 예배에 남았다. 카롤리라는 이름은 1683년 독일인 공동체에 자체 교구 설립을 허락한 칼 11세 왕을 기린다.
이 건물은 2010년부터 종교 예배에 사용되지 않았으므로 접근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방문자는 내부를 볼 수 있는지, 아니면 외부에서만 볼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1680년 독일 교회에서 현재 건물에 남은 것은 기단과 현관뿐입니다. 북쪽 외벽에는 상인 프란스 수엘과 아내 안나 수엘의 묘비가 벽돌에 박혀 있습니다. 원래 옛 교회 북쪽 벽에 있던 것으로 나중에 이곳에 다시 설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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