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holm International Fairs, 스웨덴 스톡홀름 엘브셰에 있는 전시 및 컨퍼런스 센터
스톡홀름 국제 박람회장(Stockholmsmässan)은 스톡홀름 남부 엘브셰에 있는 길고 낮은 전시 홀로, 평평한 지붕이 유리 파사드 위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유리에는 빨간 원형 엠블럼과 'Stockholmsmässan'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고, 지상층에는 곡선 지붕을 가진 원통형 유리 출입구가 늘어서 있습니다. 이 시설은 114,000m² 규모이며 그중 전시 면적은 70,000m²입니다.
1942년에 왕립 테니스홀을 빌려 S:t Eriks-Mässan이라는 이름으로 박람회를 연 뵈리에와 폴케 클라에손 형제가 시작했다. 1964년에는 스톡홀름시와 상공회의소가 운영을 이어받았고, 1966년 11월 12일 엘브셰에서 첫 삽을 떴다. 1971년 3월 20일 구스타프 6세 아돌프 국왕이 전시관을 개관했으며, 1976년에 명칭이 Stockholmsmässan으로 바뀌었다.
1942년부터 쓰인 S:t Eriks-Mässan이라는 이름은 스톡홀름의 수호성인을 가리켰고, 회사명이 Stockholmsmässan으로 바뀐 것은 1976년이지만 사람들은 이미 Älvsjö 부지를 Älvsjömässan이라 불렀다. 정기 박람회로는 1977년 처음 열린 Antikmässan, FORMEX, Nordiska Trädgårdar, Stockholm Furniture Fair가 있다. 전시장 밖에는 Siri Derkert의 Ristningar i betong이 새겨진 콘크리트 요소 두 점이 있으며, 이는 Östermalmstorg 지하철역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부조다.
센터는 엘브셰에 있으며, 스톡홀름 중앙역에서 기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 주차장이 있으며, 다양한 이동 편의가 필요한 방문객도 이용하기 편리한 시설입니다.
2020년 3월 스톡홀름 지역과 스웨덴 군은 홀 안에 야전 병원을 설치해 3월 30일까지 140개의 치료 공간을 마련했고 약 600개를 계획했다. 부지에는 시리 데르케르트의 콘크리트 부조와 페테르 요한손과 바르브로 베스트링의 조각군 그랑 투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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