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National City Park, 스웨덴 스톡홀름의 국립 도시 공원
로열 국립 도시 공원은 스톡홀름, 솔나, 리딩에에 걸쳐 27제곱킬로미터의 옛 왕실 공원지를 아우른다. 유르고르덴, 하가 공원, 울릭스달, 브룬스비켄, 피에데르홀마르나 제도를 포함하며, 참나무 숲과 물길이 이어지고 물가를 따라 난 포장길에는 물을 향한 어두운 나무 벤치가 있다. 유르고르덴에는 북유럽 최대의 굵은 참나무 군락이 있고 그중 하나가 Prins Eugens ek이다.
공원은 1991년 의회에 제출된 세 건의 발의를 거쳐 1994년 12월 7일 만장일치 의회 결정으로 만들어졌다. 1995년 조성 당시 이름은 Nationalstadsparken Ulriksdal-Haga-Brunnsviken-Djurgården이었고, 관련 규정은 스웨덴 환경법전에 있다. 2009년 2월 정부는 토지 상당 부분이 옛 왕실 공원이라는 이유로 Kungliga nationalstadsparken이라는 이름을 정했다.
공원 이름은 17~18세기에 조성된 옛 왕실 공원, 즉 울릭스달의 바로크 정원, 유르고르덴의 사냥 공원, 하가-브룬스비켄의 영국식 정원에서 비롯되었다. 공원 안의 피스카르토르페트는 스웨덴 스키 역사에서 중요한 곳이다. 2013년부터 쇠드라 유르고르덴의 유르고르드스베겐 2번에 있는 방문자 센터가 공식 입구이다.
공원은 스톡홀름, 솔나, 리딩에에 걸쳐 있으며 리딩에 지역은 피에데르홀마르나 섬만 포함한다. 2013년부터 쇠드라 유르고르덴의 유르고르드스베겐 2번지에 있는 로열 유르고르덴 방문자 센터가 공식 입구 역할을 한다. 2010년 9월에 개통된 36km의 표지판이 있는 자전거 도로가 북쪽의 울릭스달과 남쪽의 블로크후스우덴을 잇는다.
27km²의 공원에는 북유럽에서 가장 큰 굵은 참나무 군락이 있으며, 그중 프린스 오이엔스 에크는 유르고르덴에서 가장 큰 살아 있는 참나무로 여겨진다. 물에는 스웨덴에서 멸종 위기인 민물고기 그린링이 산다. 1967년 개관한 높이 170m의 카크네스토르네트가 가장 높은 구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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