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öping–Uttersberg–Riddarhyttan Railway, 스웨덴 셰핑 시에 있는 산업 유산 박물관이자 철도 노선
셰핑–우테르스베리–리다르휘탄 철도는 스웨덴 중부의 공업 도시들을 연결하는 협궤 철도로, 특이한 1093밀리미터 궤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 46킬로미터의 노선은 광업과 제조업의 유산으로 형성된 지역을 지나며, 리다르휘탄의 옛 기관차 차고는 현재 카페와 철도 운영에 관한 정보 제공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쾨핑과 우테르스베리 사이의 첫 구간은 1864년 임시 화물 운송을 거쳐 1866년 6월 1일 일반 운행을 시작했으며, 비용은 95만 5천 크로나였고 이 중 50만 크로나는 국가 대출이었다. 우테르스베리–리다르히탄 선은 1880년 8월 1일 개통되었고, 리다르히테 AB가 27만 4천 6백 크로나를 들여 건설했다. 1911년 1월 1일 쾨핑–우테르스베리 철도회사가 이를 인수하여 쾨핑–우테르스베리–리다르히탄 철도가 탄생했다. 스웨덴 정부는 1952년 1월 25일 63만 8천 크로나에 매입했고, 여객 운행은 1952년 9월 1일 종료되었으며 화물 운송은 1968년까지 계속되었다.
노선 이름은 쾨핑, 우테르스베리, 리다르히탄 등 이 철도가 운행한 산업 도시들을 잇는다. 1,093mm 궤간은 수라함마르 시 리셰의 작은 산업 철도 외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1864년과 1865년 문크텔스 메카니스카 베르크스타드가 이 궤간으로 인도한 기관차 3대는 그대로 두고 선로를 그에 맞추었다.
리다르휘탄에 있는 옛 기관차 차고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카페와 철도 역사에 관한 정보 센터로 운영됩니다. 접근하기 쉽고 장비와 노선 운영 방식에 대해 배우기 좋은 곳입니다.
1,093mm 궤간은 주문 착오에서 비롯되었다. 문크텔 공장은 예정된 1,067mm가 아닌 1,093mm로 기관차 세 대를 납품했고, 절반쯤 지어진 선로에서 레일 한쪽을 바깥으로 옮기는 편이 기관차와 화차 약 40량을 개궤하는 것보다 저렴했다. 같은 궤간은 수라함마르의 리셰에 있는 작은 산업 철도 외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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