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rina Church Stockholm, 스톡홀름 쇠데르말름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카타리나 교회는 쇠데르말름에 있는 그리스 십자 평면의 교회로, 1656년부터 1695년까지 장 드 라 발레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중앙 탑이 있다. 흰 피라스터가 있는 황토색 벽은 1784년의 것이고, 높이 72미터의 팔각형 탑은 늑골 돔과 금십자가를 얹은 흰 랜턴을 지닌다. 내부는 흰 벽이 늑골 배럴 볼트로 이어지고 회색 개방형 좌석이 늘어서 있다.
1590년부터 이 자리에는 스투레카펠레트라는 예배당이 있었고 1650년대에 철거되어 자재가 재사용되었습니다. 장 드 라 발레가 설계한 새 교회는 1656년부터 1695년까지 중단을 거듭하며 지어져 스웨덴 최초의 중앙집중식 교회가 되었습니다. 1723년 화재 후 예란 요수에 아델크란츠가 더 높은 팔각형 탑을 갖춘 교회로 재건했고 1724년 10월 18일에 봉헌되었습니다. 1990년 5월 17일 두 번째 화재로 외벽만 남았으며, 오베 히데마르크가 재건을 이끌고 1995년 헨리크 스베눙손 주교가 다시 봉헌했습니다.
이름은 칼 10세 구스타프의 어머니인 카타리나 공주에서 비롯되었다. 이 교구는 카타리나-소피아 구의 이름이 되었다. 교회를 둘러싼 묘지에는 안나 린드 외무장관, 가수 코르넬리스 프리스베이크, 축구 선수 스벤 베리크비스트, 래퍼 에이나르, 연장자 스텐 스투레가 묻혀 있다.
교회는 쇠데르말름 동부의 회그베리스가탄 13번지에 있으며 72미터 높이의 탑은 멀리서도 보입니다. 정문은 남쪽에 있고 1712년부터 1715년 사이에 만들어진 칼 12세의 이중 계단을 통해 들어갑니다. 안나 린드와 코르넬리스 프리스베이크가 묻힌 주변 묘지는 산책객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탑의 시계는 GPS로 프랑크푸르트의 원자 시계와 동기화되며, 1990년 화재로 소실된 19세기 초의 기계식 시계 장치를 대신합니다. 1991~1992년 위스타드의 M & E 올손에서 주조된 네 개의 종은 원래 종의 금속을 재사용했고, 큰 종은 1724년의 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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