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ldfågeln Arena, 스웨덴 칼마르에 있는 축구 경기장
굴드포겔른 아레나는 칼마르 북서부 한사 시티 지역에 있는 축구 경기장으로 칼마르 시가 소유합니다. 서쪽 스탠드만 3층이고 나머지는 2층이며, 전석 지붕이 있는 12,182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피치는 105m x 68m이고 2020년부터 하이브리드 잔디입니다. 폴리카보네이트 외벽은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2009년 12월 12일 칼마르 FF 서포터 700명이 함께 첫 삽을 떴고, 텡봄이 설계하고 NCC가 2억 5천만 크로나를 들여 지은 경기장은 2011년 3월에 완공되었다. 2011년 4월 11일 알스벤스칸 개막전에서 칼마르 FF가 유르고르덴 IF를 3–2로 꺾었으며 1만 1,852명이 관중석을 채웠다. 2017년에는 칼마르 시가 클럽으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이 경기장은 UEFA 여자 유로 2013의 7개 개최지 중 하나로, 조별리그 3경기와 노르웨이 대 스페인의 8강전을 개최했습니다.
굴드포겔른 아레나는 칼마르 중심부가 아니라 북서쪽 한사 시티 지역에 있습니다. 12,182석 모두 지붕이 덮여 있고, 출입구는 13곳, 휠체어석은 24석입니다. 경기장은 105×68미터이며, 경기장 북쪽 칼마르 포트볼 캠퍼스에는 훈련용 구장 3면이 있습니다.
굴드포겔른 AB는 2010년 6월 4일 경기장의 명명 후원사가 되었으며, 권리는 처음 2017년까지였다가 이후 2031년까지 연장되었습니다. FIFA 후원 규정 때문에 국제 경기에서는 칼마르 아레나로 불립니다. 외벽은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처럼 폴리카보네이트로 덮여 있어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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