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fo-Mariinsky Monastery in Belgorod, 러시아 벨고로드에 있는 정교회 수도원.
마르포-마리인스키 수도원은 벨고로드에 있는 여성 정교회 수도원으로 1999년 중보 교회 옆에 문을 열었다. 경내에는 두 교회가 있다. 1791년 초기 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졌고 1837년과 1865년에 측면 예배당이 증축된 중보 대성당, 그리고 표트르 1세가 기부한 자금으로 1701년에 지어진 성모 안식 및 성 니콜라스 대성당이다.
1791년 초기 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어진 포크롭스키 대성당은 1920년대 말에 폐쇄되어 이후 감옥과 기계 공장으로 쓰였습니다. 1991년 복원이 시작되었고 1995년 복원된 대성당에서 첫 성찬례가 거행되었습니다. 1999년 12월 28일 러시아 정교회 성회는 이 교회에 마르타와 마리아 여자 수도원을 세우는 것을 승인했습니다. 1701년 표트르 1세의 기부금으로 지어진 우스펜스코-니콜라옙스키 대성당은 1998년 교회에 반환되어 2005년에 복원되었습니다.
포크롭스키 성당의 남쪽 제실은 성 마르타와 성 마리아에게, 북쪽 제실은 보로네시의 성 티혼과 성 미트로판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대성당에서는 시편의 끊임없는 낭독이 노래로 이어집니다. 1995년에 세워진 자비의 자매회는 1998년 9월 1일에 문을 연 어린이 자비 학교를 운영합니다.
수도원은 벨고로드 중심부의 포크롭스키 대성당 옆에 있으며, 경내의 두 성당은 포크롭스키 대성당과 우스펜스코-니콜라옙스키 대성당입니다. 수녀들은 지역 병원에서도 일하고 소스노프카의 엄중 경비 교도소 수감자들을 방문하므로, 일부 건물 출입은 예배와 수도원 일과에 따릅니다.
수도원 성당들은 오랫동안 세속 용도로 쓰였다. 성모 보호 성당은 1920년대 말 문을 닫은 뒤 벨고로드가 주 중심지가 되면서 감옥, 이후 기계 공장으로 바뀌었고, 성모 안식·성 니콜라이 대성당 부지에서는 1930년대 초부터 빵 공장이 운영되었다. 표트르 1세의 기부금으로 1701년에 지어진 이 대성당은 1998년 교회에 반환되어 2005년에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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