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gerny Cape, 크림 반도 페오도시아의 해안 곶.
라게르니 곶은 코크테벨 근처에서 코크테벨 만과 더 조용한 티하야 만을 가르는 점토와 점토 혈암으로 이루어진 길고 좁은 곶이다. 바다로 약 70m 뻗어 있고, 가장 높은 지점에서 61~62m에 이르며, 가장 좁은 곳의 너비는 2m에 불과하다. 표면은 협곡과 능선으로 침식되었고, 능선은 민둥하다.
이 곶은 기원전 6세기에 설립된 고대 그리스 식민지 테오도시아 근처에 있으며, 그리스 본토와의 주요 곡물 무역 항구 역할을 했습니다. 이 지역은 나중에 여러 통치자 아래에서 상업과 해양 활동의 중심지로서 중요해졌습니다.
곶의 타타르어 이름 토프라크카야는 점판암과 점토로 이루어진 데서 유래한 '점토 바위'라는 뜻이다. 또 다른 이름 카멜레온은 시간대와 날씨, 태양의 위치, 구름에 따라 하루에 20번까지 색이 변한다는 관찰에서 비롯되었다. 영화 '황금 사슬'은 곶 주변에서 촬영되었다.
이 지역은 도보로 탐험하기 가장 좋으며, 해안선을 따라 만을 바라볼 수 있는 길이 이어집니다. 날씨와 바다 상태가 접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곶의 점토질 혈암은 쉽게 부서지며, 큰 붕괴로 능선 일부가 여러 번 바다로 떨어져 내렸다. 1950년대에 대규모 붕괴가 있었고, 2016년의 붕괴는 티하야 만에서 쉬던 관광객들이 촬영했다. 그때 곶에는 아무도 없었다. 능선을 걷는 것은 위험한데, 땅이 암석 조각과 함께 미끄러져 내려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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