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Nicholas in Klyoniki, 러시아 모스크바 바스만니 지구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클료니키의 성 니콜라스 교회는 마로세이카 거리에 있는 벽돌 정교회로, 1749년 화재 후 파사드가 개축되었다. 2층 규모의 식당이 본당과 종탑을 잇고, 남쪽에는 카잔 예배당, 아래층에는 하부 교회가 있다. 1931년 폐쇄 후 건물의 둥근 지붕이 제거되었다.
이곳의 첫 교회는 1468년의 대화재를 기념해 대공 이반 3세가 세웠다. 불은 인근에서 시작되었으나 크렘린에는 이르지 않았다. 1657년에는 오래된 목조 성당 옆에 석조 성 니콜라이 교회가 들어섰다. 1701년 화재 후 주 건물的上부를 해체해 다시 지었고 카잔 예배당을 덧붙였으며, 종탑은 1749년 화재 이후에 세워졌다. 교회는 1931년에 폐쇄되어 종과 둥근 지붕이 제거되었다.
이 교회는 20세기 초부터 1923년 사망할 때까지 이곳에서 사목한 알렉세이 메체프 신부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는 1919년 모스크바 총대주교 티혼의 축복을 받아 수도원 규칙을 따르는 평신도 공동체를 모았습니다. 그의 유해는 현재 아래층 교회에 보관되어 있으며 낮 동안 방문객이 참배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바스만니 지구의 마로세이카 거리에 있으며 모스크바 교구가 관리합니다. 예배는 정해진 시간에 열리며, 입장 시 단정한 복장이 요구된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이 교회는 하느님의 어머니 표도로프스카야 성화의 사본과 라도네시의 성 세르기우스와 토트마의 성 테오도시우스의 유해를 담은 성화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아래층 성당에는 2000년에 시성된 알렉세이 메체프 장로의 유해가 모셔져 있어 낮 동안 참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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