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nity church in Ozerki, 러시아 비보르크 지역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오제르키의 삼위일체 교회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오제르키 지구에 있던 사라진 정교회로, 1900~1904년에 토목 기사 A. S. 티하노프의 설계와 건축가 P. P. 트리파노프의 감독 아래 지어졌다. 약 500명을 수용했고 높이는 약 30미터였으며, D. V. 두다코프의 밑그림을 따라 만든 고대 러시아 양식의 2층 금장 이코노스타시스를 갖추고 있었다. 종탑에는 오제르키의 지주 트랴니체프가 기증한 종 10개가 있었고, 가장 큰 것은 212푸드(3.5톤)였다.
이 성당은 슈발로보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구세주' 성당의 과밀한 교구를 덜어 주기 위해 1900년에서 1904년 사이에 지어졌다. 1898년 A. I. 노살레비치의 설계로 예배당이 세워졌고, A. S. 티하노프의 성당 설계는 1900년에 승인되어 P. P. 트리파노프의 지휘로 시공되었다. 1904년 5월 9일 나르바의 안토닌 주교가 성별했으며 크론시타트의 성 요한도 참석했다. 1938년에 폐쇄되어 창고가 되었고 1961년 침례교도들에게 넘겨졌다.
교회는 1904년 5월 9일 황제 부부의 대관식을 기념하여 축성되었고, 크론시타트의 요한이 이 의식에 참여했습니다. 1909년에 설립된 자선 형제단은 초등학교를 운영했습니다. 교회가 들어서면서 볼샤야 오조르나야 거리의 남쪽 구간은 트로이츠카야 거리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정교회 건물로는 남아 있지 않다. 1938년에 폐쇄되어 창고로 쓰이다가 1961년 복음주의 침례교인들에게 넘겨졌고, 1980~1982년에 해체된 후진 자리에 큰 예배당이 증축되었다. 옛 교회는 오제르키의 포클론나야 언덕 근처 첫 번째 호숫가에 서 있었다. 볼샤야 오조르나야 거리의 남쪽 구간은 교회가 세워진 뒤 트로이츠카야 거리로 이름이 바뀌었다.
성당은 약 500명을 수용했고 높이는 약 30미터였다. 고대 러시아 양식의 2단 금박 성화벽은 D. V. 두다코프의 밑그림에 따라 교회 집사 D. M. 미하일로프의 비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오제르키의 주택 소유자 트랴니체프는 종 10개를 기증했는데 가장 큰 것은 212푸드(3.5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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