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inity Orthodox church in Nizhny Novgorod,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비소코보 성삼위일체 교회는 종탑과 낮은 북 위에 놓인 다섯 개의 양파형 돔을 갖춘 정사각형 평면의 정교회 성당이다. 1801~1815년 건축가 이반 메제츠키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제단과 기도실, 식당, 높은 종탑이 엄격히 축을 따라 배치되어 있다. 삼위일체를 모신 주 제단 외에 성모 보호 축일을 기리는 측 제단이 있다.
이 교회는 1801년부터 1815년까지 건축가 이반 메제츠키의 설계로 비소코보의 옛 교회를 대신하여 지어졌다.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대주교 베니아민이 공사를 시작했고, 후임자 모이세이가 1815년에 완성된 건물을 축성했다. 비소코보는 1672년부터 니즈니노브고로드 대주교의 영지였고 1929년 도시에 편입되었다. 소련 시대에도 교회는 문을 열었으며, 2개월 반만 폐쇄되었다가 1941년 전쟁 40일째에 다시 열렸고, 1943년부터 1974년까지 대성당 지위를 가졌다.
이 교회는 1672년부터 니즈니노브고로드 대주교의 영지였고 1929년 도시에 편입된 마을 비소코보의 이름을 지금도 간직합니다. 측면 제대는 성모 보호 축일에 봉헌되었으며 1997년부터 어린이를 위한 주일 학교가 운영됩니다. 그리스도, 성모, 성 니콜라이의 오래된 이콘과 솔로베츠키 수도원에서 옮겨온 십자가가 공경받고 있습니다.
교회는 비소코보 지구의 오브라즈나야 거리에 있으며 옆에는 비소코보 묘지가 있습니다. 봉헌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사용되어 왔으므로 예배 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건물은 지역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소비에트 시대에 이 교회는 약 두 달 반만 문을 닫았고 1941년 전쟁 40일째에 다시 열렸습니다. 1943년부터 1974년까지 대성당 지위를 가졌으며, 1942년에는 고리키의 넓은 지역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교회로 5,000명 이상의 신자가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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