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Christ, 러시아 나로포민스크 구 로즈데스트보 마을에 있는 교회 건물
그리스도 탄생 교회는 1897년 비잔틴 양식으로 지어진 큰 석조 교회로, 주 제단은 그리스도 탄생에 봉헌되었고 북쪽에는 성 니콜라이, 남쪽에는 성전 봉헌 예배당이 있다. 최대 500명을 수용할 수 있었다. 새 종탑은 1층 부속 건물로 교회와 연결되었다.
마을에 처음 알려진 그리스도 탄생 교회는 1768년에 세워졌고, 1830년에는 목조 종탑이 있었다. 1867년에는 석조 종탑을 갖춘 새로운 목조 교회가 지어졌다. 비잔틴 양식의 큰 석조 교회는 주 제단인 그리스도 탄생 제단과 성 니콜라이 및 성전 봉헌 예배당을 갖추고, 상업 고문이자 교회 장로인 알렉세이 알렉산드로비치 네디흘랴예프의 자금으로 1897년에 건설되었다. 1937년 11월에 폐쇄되었고, 1990년대 말에 황폐한 상태로 신자들에게 반환되었다.
이 교회는 그리스도 탄생에 봉헌되었으며 주 제단도 그 이름을 지니고 있습니다. 북쪽 예배당은 성 니콜라이를, 남쪽 예배당은 성모 마리아의 성전 입당을 기립니다. 마지막 주임 사제였던 히에로몬크 일라리온(피사레츠)은 1937년 11월 26일 체포되어 12월 3일 부토보에서 총살당했으며, 러시아 정교회는 그를 존경받는 순교자로 기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모스크바주 나로포민스크구의 로주데스트보 마을에 있다. 1990년대 말에 훼손된 상태로 신자들에게 반환되었고 복원 공사가 계속되고 있어 일부가 폐쇄될 수 있다. 본당을 수리하는 동안에는 종탑 1층에서 예배가 거행되었다.
이 교회는 1937년 11월에 폐쇄되었으며 보존된 것이 아니다. 마지막 주임 사제인 히에로수도사 일라리온(피사레츠)은 1937년 11월 26일 체포되어 12월 3일 부토보 사격장에서 총살되었다. 러시아 정교회는 이후 그를 수도 순교자로 시성했다. 건물은 1990년대 말 황폐한 상태로 신자들에게 반환되었고, 복원이 계속되는 동안 예배는 처음에 종탑 1층에서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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