Լեսյա Ուկրաինկայի հուշարձան, 크림반도 얄타의 기념 조각
조각가 할리나 칼첸코와 건축가 아나톨리 이흐나셴코가 만든 레샤 우크라인카 기념비는 시인이 바닷가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 준다. 받침대는 크림반도 아유다흐 산 근처에서 채석한 휘록암 덩어리로 되어 있다. 청동 명문에는 '레샤 우크라인카'라고 적혀 있고, 작가 서명은 'H. 칼첸코, 1971년'으로 새겨져 있다.
조각가 할리나 칼첸코와 건축가 아나톨리 이흐나셴코가 1971년에 제작했고, 레샤 우크라인카 탄생 100주년이던 1972년 8월 16일에 공개되었다. 제작자들은 이 작품을 얄타 주민들에게 기증했다. 카테리닌스카 거리 8번 집 맞은편에 서 있으며, 시인은 1897년 10월부터 12월까지 그곳에 방을 빌렸다.
이 기념비는 레샤 우크라인카가 1897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을 빌렸던 카테리닌스카 거리 8번 집 맞은편에 서 있다. 휘암 받침대의 청동 명판에는 "레샤 우크라인카", 조각가의 서명에는 "H. 칼첸코, 1971"이 새겨져 있다.
기념비는 예카테리닌스카야 거리, 레샤 우크라인카가 1897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을 빌렸던 8번 집 바로 맞은편에 서 있다. 공원 속 기념물이 아니라 길가의 조각상으로 걸어서 닿을 수 있다. 니키타 식물원은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어 같은 산책에 묶기 어렵다.
받침대에는 청동 글자로 «Леся Украинка»라고 새겨져 있고, 조각가의 서명 «Г. Кальченко, 1971 р.»가 음각으로 들어가 있다. 받침대의 휘록암 덩어리는 크림반도 아유다그산 근처에서 채석한 것으로, 조각상이 바라보는 해안의 돌이 쓰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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