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ochion of Trinity Lavra of St. Sergius, Moscow, 러시아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지구에 있는 종교 기념 장소
성 세르기우스 삼위일체 라브라의 메토히온은 일린카 거리와 비르제바야 광장 모퉁이에 있는 5층 건물로, 1874년부터 1879년까지 표트르 스코모로셴코의 설계로 지어졌다. 절충주의 양식의 파사드는 러시아풍 장식, 치장 벽토, 조각된 창틀을 결합하며, 4층 창은 벽기둥 사이의 첨두 아치에 들어가 있다. 모퉁이는 전망대가 있는 6층 탑이 강조한다. 직사각형 복합 건물에는 200개가 넘는 방이 있다.
일린카 거리와 거래소 광장 모퉁이의 땅은 1535년 상인 이반 미하일로비치 안토노프가 삼위일체 수도원에 기증했고, 이곳에는 수도자와 관리인(스트랴프치예)을 위한 메토키온이 운영되었다. 1626년 조사에서는 2층 석조 건물이, 17세기 말에는 7동의 건물이 있었다. 1874년 건축가 표트르 스코모로셴코가 5층 임대 주택으로 개축해 1879년에 완공했으며, 1988년부터 국제 상사 중재 법원이 들어서 있다.
건물 이름은 16세기부터 상점과 사무실에 임대되던 트리니티 라브라의 메토히온(외부 거처)에서 비롯되었다. 모서리 부분에는 ‘큰 사모바르’라 불린 노보트로이츠키 트락티르가 있어 상인과 외국인들이 업무 식사를 했으며, 오스트롭스키의 희곡 『미친 돈』에도 등장한다. 1856년 2월 17일에는 세바스토폴 방어 영웅들을 기리는 모스크바 최초의 축하 연회가 열렸고, 벽을 허물어 하나의 큰 홀로 만들었다.
건물은 일린카 거리와 비르제바야 광장 모퉁이, 크렘린과 붉은 광장 근처에 있습니다. 1988년부터 상공회의소 국제상사중재법원이 들어서 있어 관계자 외에는 출입이 제한됩니다. 정면과 벨베데레가 있는 6층 모퉁이 탑은 거리에서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건물 모서리는 벨베데레가 있는 6층 탑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1905년까지 이 임대 주택은 높이 약 100피트로 모스크바에서 가장 높은 민간 건축물로 여겨졌다. 길이는 700피트를 넘었고 복합 건물에는 200개 이상의 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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