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skoy crematorium, 러시아 돈스코이 지역에 있는 역사적인 화장터
돈스코이 화장터는 신돈스코이 묘지에 있는 붉게 칠한 건물로, 1926년 건축가 드미트리 오시포프의 설계로 교회를 개조해 지어졌다. 중앙 출입구는 둥근 아치로 둘러싸여 있고, 문 위에는 인물이 새겨진 원형 엠블럼이 걸려 있으며, 작은 사각 종탑 아래 외벽에는 글자 띠가 가로로 이어진다. 교회의 돔은 높이 20미터의 콘크리트 탑으로 대체되었다.
이 건물은 1914년에 축성되었으나 미완성으로 남은 사로프의 세라핌과 카신의 안나 성당이었다. 1925년 공모에서 당선된 드미트리 오시포프의 설계로 화장터로 개조되어 돔은 20미터 콘크리트 탑으로 바뀌고 지하에는 독일 토프사 화로가 설치되었다. 1927년 10월 6일 문을 열었고 1992년 폐쇄되어 러시아 정교회에 반환되었다.
이 건물은 원래 1914년에 축성되었으나 미완성으로 남은 사로프의 세라핌과 카신의 안나 성당이었다. 1925년에 채택된 드미트리 오시포프의 설계로 돔은 높이 20미터의 콘크리트 탑으로 바뀌었고, 철거된 루터교 성 미하일 교회에서 옮겨온 빌헬름 자우어 오르간(1898년, 33개 음전, 2,000개 파이프)이 내부에 설치되었다. 언론은 이 화장터를 '무신론의 강단'이라 불렀다.
건물은 노보예 돈스코예 묘지 경내에 있으며, 포장된 길과 화단이 아치형 입구로 이어진다. 1992년 이후 다시 러시아 정교회 성당으로 쓰이고 있으므로 들어가기 전에 예배 시간을 확인하고 복장에도 유의해야 한다.
화장장 홀에 설치된 오르간은 철거된 루터교 성 미하일 교회에서 옮겨온 것으로, 1898년 빌헬름 자우어가 제작했으며 33개의 레지스터와 2000개의 파이프를 갖추고 있었다. 건물 자체는 1914년에 축성되었으나 미완성인 사로프의 세라핌과 카신의 안나 교회였고, 그 돔은 높이 20미터의 콘크리트 탑으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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