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in Zavrazhye, 러시아 코스트로마주 자브라지예의 지역 박물관
자브라지예 박물관은 지역 공장주 쿠드랴쇼프가 소유했던 혁명 이전 가옥의 복원된 목조 2층에 자리한다. 두 전시실은 1932년 4월 4일 이 집에서 태어난 영화감독 안드레이 타르콥스키와, 지역 프레치스텐스키 본당에서 사제로 봉직한 선조를 둔 철학자이자 사제 파벨 플로렌스키에게 바쳐졌다. 타르콥스키 전시실은 영화 《스토커》의 미술감독 라시드 사피울린이 설계했다.
이 박물관은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코스트로마 지역의 시골 건축 양식을 반영한 건물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이후 이 지역의 발전과 농촌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타르콥스키가 1932년 4월 4일 할머니가 세 든 아파트의 식탁 위에서 태어난 마을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시인인 아버지 아르세니와 어머니 마리아는 모스크바에서 왔으며, 강의 유빙 때문에 마리아는 병원에 갈 수 없었습니다. 타르콥스키는 나중에 이 사건을 영화 《거울》에서 재현했습니다.
박물관은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도로를 이용하거나 주변을 둘러보며 방문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가이드 투어가 제공되며 컬렉션과 그 지역적 중요성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950년대 중반 고리키 수력발전소 건설로 고리키 저수지가 자브라지예의 상당 부분을 침수시켰을 때, 이 건물의 통나무 2층은 해체되어 언덕 위로 옮겨졌다. 1980년에도 노후화로 철거될 예정이었으나 학교 차고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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