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 à la grève de 1902,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 있는 기념비
1902년 파업 기념비는 로스토프나도누 철도구의 카미셰프스카야 협곡 비탈에 조성된 기념 복합 시설입니다. 1967년의 파노라마 부조에는 주먹을 쥐고 나란히 선 노동자들과 숫자 '1902'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 위에는 조각가 A. 스크나린과 건축가 P. 이발라코프가 만든 1975년 청동 조형물이 있으며, 늙고 부상당한 노동자에게서 넘겨받은 혁명의 깃발을 높이 든 젊은 노동자를 표현합니다.
1902년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일어난 파업은 당시 러시아 제국에서 가장 큰 노동자 시위 중 하나였습니다. 이는 이후 몇 년 동안 전국적으로 확산될 노동 불안의 초기 신호로 간주됩니다.
이 복합 단지의 명칭 「세대의 계승」은 1975년 조각에서 비롯되었다. 젊은 노동자가 늙고 부상당한 노동자에게서 넘겨받은 붉은 깃발을 높이 들고 있다. 1967년의 고부조는 「1902」라는 숫자 옆에 주먹을 쥐고 나란히 선 노동자들을 새겼다. 작가는 조각가 E. 미르조예프와 건축가 J. 자니스, L. 야코닌, 그리고 조각가 A. 스크나린과 건축가 P. 이발라코프이다.
기념비는 도심이 아니라 철도구의 카미셰바흐스카야 협곡 비탈에 서 있다. 위쪽 조각상 발치에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복합 시설을 아래에서도 언덕 위에서도 볼 수 있다. 야외 시설로 언제든 볼 수 있다.
1975년에 추가된 상부 조각은 늙고 부상당한 노동자로부터 혁명의 깃발을 이어받는 젊은 노동자를 표현하며, 조각가 A. 스크나린과 건축가 P. 이발라코프가 만들었다. 그 아래 1967년의 부조는 조각가 E. 미르조예프와 건축가 야. 자니스, L. 야코닌의 작품이며, 기념비 아래에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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