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e “City of Military Glory”,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 있는 기념물
군사 영광의 도시 스텔레는 로스토프나도누 페르보마이스키 구역의 공항 앞 광장에 2010년 5월 6일 제막된 기념물입니다. 중앙에는 높이 6.5미터의 붉은 화강암 원기둥이 서 있고, 꼭대기에는 러시아의 청동 국장이 놓여 있습니다. 원기둥은 사각 받침대 위에 있으며, 한쪽 면에는 로스토프나도누의 문장이, 다른 쪽 면에는 칭호 수여에 관한 대통령령의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주위에는 도시의 군사 역사를 담은 부조가 있는 네 개의 사각 기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2007년 초 재향군인 단체들이 로스토프나도누에 '군사 영광의 도시' 칭호를 수여할 것을 제안했고, 미하일 체르니쇼프 시장이 이를 지지했으며 시 두마가 대통령에게 청원서를 보냈다. 칭호는 2008년 5월 5일 대통령령 제556호로 수여되었고, 기념비는 승전 65주년을 앞둔 2010년 5월 6일에 제막되었다. 시는 건설에 1,900만 루블을 배정했다.
네 개의 사각형 기둥에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도시 방어 장면을 보여주는 청동 부조가 있습니다. 군인과 민간인이 나란히 등장하며, 전투가 전체 인구를 포함했음을 반영합니다.
기념물은 공항 근처의 개방된 광장에 있어서 주변을 걸으며 모든 면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받침대에 새겨진 비문은 대통령 법령 전문을 포함하여 읽기 쉽습니다.
이곳에서 전투가 없었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공항이 전선 북동 집단의 주공 방향에 있고 M4 돈 도로가 인근을 지난다는 이유로 부지가 정해졌다. 시 두마는 스텔라에 1,900만 루블을 배정했고, 기념비는 승전 65주년을 앞둔 2010년 5월 6일 제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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