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Choral Synagogue, Rostov-on-Don, 로스토프나도누의 시나고그
중앙 합창 시나고그는 로스토프나도누 바우만 거리 70번지에 있는 1868년 완공된 2층 규모의 옛 시나고그입니다. 1935년 이후 정면은 크게 바뀌어 옛 창문은 넓혀지고 새 창문이 생겼으며 회반죽 장식의 상당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내부 개조로 예배당은 없어졌고, 지금은 피부·성병 진료소가 들어서 있습니다.
최초의 목조 시나고그는 1855년에 세워졌고, 1863년의 벽돌 기도실은 견고하지 못해 1866년에 철거되었다. 시 수석 건축가 소비츠키에게 귀속되는 2층 시나고그는 1868년 8월 30일 문을 열었으며, 작곡가 미하일 그네신의 아버지인 랍비 파비안 그네신이 모은 16,342루블로 지어졌다. 1935년 국유화되어 피부·성병 병원으로 개조되면서 기도실은 사라지고 외관도 바뀌었다.
이 시나고그는 1903년부터 유대인 도서관과 열람실, 탈무드-토라 학교를 함께 운영하여 종교와 교육의 복합 시설이었습니다. 1917년 혁명 전 마지막 랍비는 Z. M. 골덴베르크였습니다. 1935년부터는 피부·성병 진료소가 들어섰고, 2016년 로스토프주 정부는 건물을 유대인 공동체에 반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옛 시나고그는 시내 중심가 바우만 거리 70번지에 있습니다. 지금은 피부·성병 진료소가 들어서 있어 시나고그로서 방문객에게 개방되지 않으며, 출입은 진료소 규칙을 따릅니다. 외관은 거리에서 볼 수 있는데, 넓어진 창과 사라진 회반죽 장식은 1935년 개축이 건물을 얼마나 바꾸었는지 보여 줍니다.
1935년 시나고그가 국유화되고 예배당이 철거된 이후 이 건물에는 피부·성병 진료소가 들어서 있습니다. 2016년 로스토프 주 정부는 건물을 도시 유대인 공동체에 반환하기로 결정했지만, 현재도 병원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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