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John the Baptist Orthodox church in Gvardeisk, 러시아 그바르데이스크의 정교회
세례자 성 요한 정교회는 길이 32.8미터, 너비 11.7미터의 회칠한 벽돌 건물로, 별도의 후진 없이 서쪽에 탑이 붙어 있고 그 위에는 높이 30미터의 팔각형 기와 피라미드 지붕이 있다. 북쪽에는 성구실이 있다. 그바르데이스크의 옛 시장 광장, 지금의 승리 광장에 면해 있다.
1502년 타피아우의 시장 광장에 첫 목조 교회가 세워졌다. 1661년과 1689년에 불타 1694년까지 석조로 재건되었고, 1764/67년에는 신랑이 동쪽으로 확장되었으며 1810년에는 오르간이 설치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고 소련 시대에는 창고와 상점으로 쓰이다가 1989년 러시아 정교회에 넘겨져 1991년 4월 15일 키릴 대주교에 의해 봉헌되었다.
이 교회는 세례자 요한의 이름을 따서 1991년 4월 15일 키릴 대주교에 의해 봉헌되었습니다. 내부에는 1990년대 복원 때 설치된 성화벽이 정교회 전통을 따릅니다. 1945년까지 루터교 도시 교회였으며, 1997년에는 그바르데이스크에서 독일어 공동체가 다시 형성되었습니다.
교회는 그바르데이스크 중심부의 옛 서쪽 시장 광장인 포베디 광장에 있으며, 칼리닌그라드에서 동쪽으로 약 20km 떨어진 A229 도로변에 있다. 기차역은 데이마강과 프레골랴강 남쪽에 있다. 현역 정교회이므로 단정한 복장으로 예배 중에는 가장자리에 머문다.
이 교회에는 1684년과 1840년에 주조된 종 두 개가 있었고, 탑에는 높이 30미터의 팔각형 기와 피라미드 지붕이 얹혀 있다. 1858년 타피아우에서 태어난 화가 로비스 코린트는 1910년 자신의 세례 교회에 《골고다》 삼면화를 기증했으며, 이 작품은 제1차 세계대전 중 구출되었으나 1945년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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