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agogue in Yekaterinburg,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의 시나고그
예카테린부르크의 시나고그는 현대적인 4층 건물로, 현대적인 디자인에 유대인 상징을 통합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종교 의식, 결혼식, 지역 사회 모임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사는 2002년에 시작되어 2005년 4월 7일 쿠이비셰프 거리 38/A, 1960년대에 파괴된 옛 시나고그 자리에 개관했습니다. 처음 설계는 1,500㎡ 규모의 피라미드형 건물이었으나 모스크바 마리이나 로시차의 센터를 방문한 뒤 다른 부지에 더 넓은 공공 센터를 짓기로 했습니다. 1997년부터는 랍비 아즈리엘 젤리그 아슈케나지가 이끄는 하바드-루바비치 계열의 임시 시나고그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이 공동체 센터는 하바드-루바비치 운동이 운영하며, 1997년 첼랴빈스크에서 파견된 랍비 아즈리엘 젤리그 아슈케나지는 1973년 텔아비브에서 태어났다. 처음 주간 예배에는 10~15명이 모였고, 명절에는 수백 명이 모인다. 도시의 유대인 인구는 약 2만 명으로 추산된다.
회당은 쿠이비셰프 거리 38/A, 코무나로프 광장 근처 중심 블록에 있습니다. 도시에서 유일한 회당이므로 예배에 참석하려면 미리 공동체에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건물에는 유대인 커뮤니티 센터도 있어 공개 프로그램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회당은 흐루쇼프의 반종교 운동 시기인 1960년대에 파괴된 옛 목조 회당 자리에 서 있다. 공동체는 같은 자리에 다시 짓기를 원했고 1997년 아르카디 체르네츠키 시장이 이를 승인했다. 이스라엘 건축가 이스라엘 구도비치의 첫 설계안은 도심이 보호 건축 구역이라는 이유로 거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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