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George in Endove, 러시아 모스크바 자모스크보레치예 지역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 교회
엔도보의 성 게오르기우스 교회는 1653년 니즈니예 사도브니키 주민들이 지은 석조 교회로, 이전 교회의 벽을 재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두 층의 창을 가진 무기둥 사각형 본당은 높은 맹탑 위의 다섯 개 돔과 코코시니크 피라미드로 장식되어 있다. 1806년에 세워진 고전주의 양식의 3층 종탑이 사도브니체스카야 거리를 따라 서 있다.
16세기 중반부터 이 자리에 목조 교회가 있었고, 1588년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모스크바로 온 엘라소나 대주교 아르세니의 요청으로 첫 석조 교회가 세워졌다. 현재의 석조 교회는 1653년 니즈니예 사도브니키 주민들이 지었으며, 이전 건물의 벽을 재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1612년 동란 시대에 교회 옆 작은 요새는 모스크바강 도하를 둘러싼 전투에서 여러 번 주인이 바뀌었다. 1992년부터 이 교회는 솔로베츠키 수도원의 메토히온이다.
‘엔도보’라는 이름은 홍수 물이 고이던 움푹한 곳을 뜻하는 고대 러시아어 ‘엔도바’ 또는 ‘얀도바’에서 유래했으며, 교회는 발추크와 배수로로 분리된 작은 언덕에 서 있었습니다. 주 제단은 성모 탄생에 봉헌되었고, 남북 측 예배당은 성 게오르기우스와 성 니콜라스의 옛 이름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1992년부터 이 교회는 솔로베츠키 수도원의 메토히온이 되었으며, 재개관 후 첫 예배는 1993년 성탄절에 거행되었습니다.
교회는 사도브니체스카야 거리의 건축선을 따라 서 있으며, 3층 종탑과 교회 울타리가 거리 쪽에 있고 본당과 식당은 그 뒤에 있다. 1806년에 세워진 종탑이 가장 찾기 쉬운 기준점이다. 내부는 현역 예배 장소이므로 예배 중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이 건물은 다른 모스크바 교회에서는 흔하지 않은 우조로치예 건축의 희귀한 특징을 보존하고 있어 연방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인정은 이 건물이 17세기의 특정 건축 양식의 중요한 사례가 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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