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lsky Garden,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정원
니콜스키 정원은 성 니콜라이 해군 대성당 옆에 있는 녹지 공간으로, 산책로와 벤치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선원들과 해군 역사를 기리는 기념물과 추모비가 여러 개 있습니다.
정원은 18세기에 크류코프 운하, 그리보예도프 운하, 림스키코르사코프 대로, 니콜스키 골목 사이에 조성되었다. 1753~1762년 중앙에 성 니콜라이 해군 대성당이 세워져 정원 이름의 유래가 되었고, 1755~1758년에는 크류코프 운하변에 첨탑을 얹은 4층 종탑이 들어섰다. 1873년 상인 투피코프의 비용으로 북쪽 빈 광장에 작은 공원이 만들어졌고, 개원식에 참석한 황제의 뜻으로 교회 정원과 합쳐졌으며 1874~1875년에 배치가 개편되었다.
정원 이름은 1753년에서 1762년 사이에 중앙에 세워진 성 니콜라이 해군 대성당에서 유래했습니다. 상인 오. 투피코프가 포장석을 받는 대신 자신의 비용으로 광장을 조성하고 울타리도 세우겠다고 제안했다는 도시 전설이 전합니다. 황제가 교회 정원을 공공 광장과 합치려 하자 성직자들은 반대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정원은 크류코프 운하 제방, 그리보예도프 운하 제방, 림스키코르사코프 대로, 니콜스키 골목으로 둘러싸인 0.725헥타르의 직사각형 부지로 니콜스카야 광장에 있다. 어느 쪽에서든 들어갈 수 있으며, 첨탑이 있는 4층 종탑은 크류코프 운하 쪽에 서 있다. 배치는 풍경식과 정형식의 절충으로, 성당과 기념물 사이로 산책로가 이어진다.
대성당 울타리 뒤에 1908년 세워진 화강암 오벨리스크는 쓰시마 해전에서 침몰한 전함 알렉산드르 3세의 승조원을 기린다. 건축가 야코프 필라테이가 해군 장교 니콜라이 푸탸틴 공작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1973년 복원 때 외관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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