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ttage of Chekhov in Gurzuf, 우크라이나 구르주프에 있는 문학 박물관
구르주프의 체호프 별장은 제네베즈-카야 바위 기슭의 작은 곶에 있는 타타르식 사클랴로, 체호프 거리 22번지에 있다. 입구 위에는 'музей А.П. Чехова'라고 새겨진 나무 간판이 걸려 있다. 낮은 건물은 거친 연갈색 석재 블록으로 지어졌고 초록색 창틀의 창문이 있다. 옆에는 흰 벽이 이어지고 오른쪽에는 원형 장식이 있는 검은 철제 문이 서 있다.
체호프는 1900년 얄타의 방문객들을 피할 은신처로 구르주프의 타타르 사클랴를 3000루블에 값을 깎지 않고 샀다. 1901년 8월 3일의 유언으로 이 다차는 아내이자 배우인 올가 크니퍼에게 넘어갔고, 그녀는 1953년까지 여름을 이곳에서 보냈다. 1958년 그녀는 화가 메시코프에게 팔았고, 1963년부터는 소련 미술가 연맹 소유가 되었다. 1987년 올레크 예프레모프의 제안으로 복원되어 1995년에 일반에 공개되었다.
체호프는 이 별장을 ‘조용한 피난처’라고 부르며 거의 모든 친구에게 숨겼다. 생전에 방문한 사람은 베라 코미사르제프스카야와 이반 부닌뿐이었다. 그는 코미사르제프스카야에게 ‘8월 3일, 바다가 울부짖던 폭풍우 치던 날’이라는 헌사를 적은 사진을 선물했다. 1996년부터 방들에서는 체호프와 올가 크니페르, 그리고 『세 자매』 집필에 관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다차는 체호프 거리 22번지, 제네베즈카야 바위 아래 작은 곶에 있으며 구르주프 해안 산책로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박물관은 3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만 문을 열어 그 밖의 시기에는 관람할 수 없습니다. 전시는 세 개의 방에 나뉘어 있습니다.
체호프의 친구들 중 거의 아무도 구르주프의 별장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으며, 생전에 방문한 사람으로 기록된 이는 배우 베라 코미사르제프스카야와 작가 이반 부닌뿐입니다. 1900년 8월 체호프는 코미사르제프스카야에게 "베라 표도로브나 코미사르제프스카야에게, 8월 3일, 바다가 울부짖던 폭풍우 치던 날, 조용한 안톤 체호프가"라고 적은 자신의 사진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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