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Nicholas Monastery in Nikolo-Malica, 러시아 니콜로말리차에 있는 수도원
니콜로말리차의 성 니콜라스 수도원은 2008년 이후 신비잔틴 양식으로 재건된 정교회 복합 시설입니다. 2008~2010년에 세워진 성모보호 교회는 소비에트 시대에 파괴된 18세기 중반 교회 터에 서 있습니다. 1751~1760년에 지어진 바로크 양식의 전능하신 구세주 대성당은 소실되었고, 2017~2019년에 지어진 아토스 모든 성인 가정 교회도 있습니다.
1584년에서 1595년 사이 표도르 3세 치하에 셰뱌코보 황무지에 세워졌으며, 1675년경 전소되었으나 성 니콜라이 이콘만이 남았다. 이듬해 그리고리 옵친이 다섯 개의 쿠폴을 갖춘 자비로우신 그리스도 교회를 세웠고, 1751년 이후 러시아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되었다. 1939년 예배가 중단되었고, 2008년 6월 23일 성 시노드 결정으로 다시 세워졌다.
수도원은 예전에 북쪽과 서쪽을 감싸며 메주르카강으로 흘러들던 말리차강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2008년 재건 이후 아토스 규율을 따르며, 예배에서는 비잔틴 성가가 중심적인 자리를 차지한다. 수도원에는 주일학교와 성화 제작 공방이 있다.
이 수도원은 트베리 지역의 니콜로말리차 마을 근처에 있으며, 방문객이 부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지형은 비교적 걷기 쉽고, 건물 사이를 이동할 때 편안한 신발이 권장됩니다.
수도원의 기적의 성화는 17세기 초 판자에 붙인 천에 그려졌으며 크기는 약 24.5×20cm이고 가장자리에는 성 보리스와 성 글레프가 그려져 있습니다. 전승에 따르면 1675년 화재에서 뒷면은 탔지만 얼굴은 온전한 채로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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