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rievskaya Cave, 타타르스탄 보고로츠키 산맥에 있는 천연 기념물 동굴
유리예프스카야 동굴은 보고로츠키 산맥의 천연 기념물로, 석회암이 아닌 백운암층에 형성되었다. 통로와 홀에는 깊이 4미터, 지름 0.5미터에 이르는 석고 맹정과 종유석을 닮은 석고 잔류물, 바닥 위로 돌출한 선반 모양의 돌출부가 있다. 2010년 9월 기준 측량된 길이는 990미터였다.
1953년 A. V. 스투피신이 처음 측량하여 길이 20m, 면적 58㎡의 동굴로 기록했다. 1971년 5월 카잔 동굴 탐사부의 신입 회원들이 돌무더기를 치우고 360m가 넘는 새 구간에 들어갔다. 2008~2009년 나베레즈니예 첼니 동굴 탐사대가 우랄 동굴학 협회와 함께 다시 측량해 507m가 되었고, 2010년 카잔 탐사부의 발굴로 큰 새 구간이 열려 그해 9월 990m에 이르렀다.
동굴은 타타르스탄 공화국 캄스코우스틴스키 지구의 테니셰보 근처 보고로츠키예 산맥에 있으며 1986년부터 지역 자연기념물(IUCN 카테고리 III)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타타르스탄에서 관광객에게 개방된 유일한 동굴로, 입구에는 안전한 하강로가 설치되었고 방문자 센터 건립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지하 통로는 튼튼한 신발과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합니다. 일년 내내 시원하고 표면이 미끄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부를 안전하게 이동하려면 인공 조명에 의존해야 하므로 신뢰할 수 있는 조명을 지참하세요.
동굴의 석고는 깊이 4m, 지름 0.5m까지의 막힌 수직굴과 종유석을 닮은 잔류물, 바닥 위로 돌출한 선반 모양의 돌출부를 이룬다. 더 큰 수직굴과 잔류물은 지름 3.5m, 높이 2~3m에 이르며 석회암이 아닌 석고의 용해로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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