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ridon Trimiphuntskiy church, 러시아 로모노소프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스피리돈 트리미훈츠키 교회는 화강암 기초 위에 세워진 목조 교회로, 2008~2016년에 1896년 모습으로 재건되었습니다. 길이 32m, 너비 19m, 돔을 포함한 높이 25.5m이며 돌기둥이 돔을 받치고 있습니다. 내부는 벽과 천장에 조각이 있고 연한 분홍색으로 칠해져 있으며, 펜던티브에는 복음서 저자들의 이콘이 있습니다.
1838년 10월 2일, 볼히니아 근위연대를 위해 목조 성당이 이곳에 세워졌으며, 아브람 멜니코프가 설계하고 엘레나 파블로브나 대공비와 미하일 파블로비치 대공의 주도로 국비로 건립되었다. 1895~1896년에 군사 기술자 블라디미르 슈체글로프의 설계로 재건되어 1896년 9월 8일 리가 대주교 아르세니에 의해 축성되었다. 1930년에 폐쇄되어 방치된 후 2008년에 해체되어 역사적 기초 위에 재건되었고, 2016년 8월 28일에 첫 예배가 거행되었다.
이 교회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교구의 말라야 이조라에 있는 세례자 요한 탄생 교회에 속해 있다. 수호성인 트리미투스의 성 스피리돈은 군인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으며, 연대 이코노스타시스는 볼히니아 근위연대에서 옮겨졌다. 2002년부터 올레크 에밀리야넨코가 본당 신부로 있다.
교회는 로모노소프의 일리콥스키 대로에 있으며 1896년 건물의 화강암 기초 위에 서 있다. 예배는 2002년에 재개되었고 재건된 성당은 2016년 8월 28일에 처음 사용되었다. 현역 본당이므로 예배 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
1895년 첫 교회를 해체하던 중 인부들은 1838년 축성 때 기초에 넣어 둔 유리 용기 속 문서를 발견했고, 이 문서는 1895년 기공식에서 새 문서와 함께 다시 묻혔다. 1896년의 교회는 리가와 미타우 대주교 아르세니(브랸체프)가 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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