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inity church, 러시아 페테르고프의 정교회
성삼위일체 교회는 1858~1860년 안드레이 슈타켄슈나이더의 설계로 지어진 단층 석조 교회로, 주 건물과 후진, 전실이 이루는 직사각형 평면을 갖는다. 양파 모양의 둥근 지붕이 팔각형 채광 드럼 위에 놓여 있고, 큰 창과 소박한 외부 마감은 18세기 전반의 건축을 모방한다. 내부는 알렉산드르 브률로프의 지도로 마감되었으며, 한때 6개의 속이 빈 주철 기둥 위에 세워진 작은 종탑이 교회와 따로 서 있었다.
1748년까지 엘리자베타 페트로브나 궁전 서쪽에는 블라디미르 성모 성화를 모신 목조 교회가 있었고, 1797년 성삼위 교회로 복원되었으나 노후로 1858년 해체되었다. 1858년 7월 16일 안드레이 슈타켄슈나이더가 설계한 석조 교회의 주춧돌이 수석사제 바실리 바자노프에 의해 놓였고, 1860년 7월 27일 그가 성별했다. 1918년 폐쇄되어 인근 생활 박물관의 대기실로 쓰였고, 1970년대에 보존 조치되었으며 2005년 러시아 정교회에 반환되었다.
1860년에 축성된 이 성당의 예배는 일 년에 한 번, 성삼위일체 축일에만 거행되었다. 내부 장식은 화가 알렉산드르 브률로프의 지도로 이루어졌으며, 성모의 모자이크 이콘이 아날로이온 상판에 끼워져 있었다. 2005년 이후 건물은 다시 러시아 정교회 소유가 되어 구 페테르고프의 사로프의 성 세라핌 성당에 소속되어 있다.
교회는 옛 황실 별장 부지에 있으며 일상생활 박물관이 있던 궁전 옆에 있습니다. 스타리 페테르고프의 성 세라핌 사로프 교회에 소속되어 있고 복원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내부 출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교회는 쿠르스크 교구가 아니라 상트페테르부르크 교구의 스타리 페테르고프에 있는 사로프의 성 세라핌 교회에 부속되어 있습니다. 예배는 일 년에 한 번, 성삼위일체 축일에만 거행되었습니다. 안드레이 슈타켄슈나이더가 설계하고 1860년 6월 17일(27일)에 승인된, 6개의 속이 빈 주철 기둥 위의 작은 독립 종탑은 현재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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