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Hripsime Church of Yalta,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얄타에 있는 아르메니아 교회
성 흐리프시메 교회는 얄타의 자고로드나야 거리에 있는 아르메니아 교회로, 1909년부터 1917년까지 건축가 가브리일 테르미켈로프의 설계로 지어졌다. 아르메니아 바가르샤파트의 성 흐리프시메 교회 형태를 따르며, 중앙 돔 구조와 현지 석재 외벽을 갖추고 있다. 내부 돔에는 화가 바르드게스 수레냔츠가 1921년 사망하기 전에 완성한 유일한 프레스코화가 남아 있다.
이 교회는 1909년부터 1917년까지 건축가 가브릴 테르-미켈로프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에치미아진의 성 흐립시메 교회를 원형으로 삼았습니다. 건설은 P. O. 구카소프가 자금을 대고 직접 감독했습니다. 1917년 화가 바르드게스 수레니안츠는 내부 장식을 위해 얄타로 이주했으나 1921년 사망할 때까지 돔만 완성했고, 교회 벽 옆에 묻혔습니다.
이 교회는 4세기 아르메니아 순교자 리프시메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내부는 화가 바르드게스 수레냔츠가 장식할 예정이었고, 그는 1917년 얄타로 이주해 교회 옆에 살았으나 1921년 사망할 때까지 돔만 완성했으며 교회 벽 옆에 묻혔습니다. 2010년에는 아르메니아 교구가 예배로 교회 10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교회는 얄타 해안 산책로 위쪽 언덕의 자고로드나야 거리 3번지에 있어, 부두에서는 시내 도로를 따라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도 활동하는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본당이므로 방문은 정해진 개관 시간보다 예배 일정에 맞춰야 합니다. 들어갈 때 교회 벽에 붙어 있는 화가 바르드게스 수레냔츠의 묘도 찾아보세요.
건설 중 아르메니아 바가르샤파트에 있는 원래 성 흐리프시메 교회의 조각이 이 건물의 기초에 놓였습니다. 이 유물은 얄타 교회를 아르메니아 고향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 성소 중 하나와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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