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oteatr Khudozhestvenny, 러시아 모스크바 아르바트 지구에 있는 영화관
키노테아트르 후도제스트베니는 아르바트 광장 14번지에 있다. 평평한 지붕의 파사드에는 노란 대문자로 "КИНО ХУДОЖЕСТВЕННЫЙ"이 새겨져 있고, 그 아래 들어간 입구는 벽등을 단 두 개의 피라스터로 둘러싸여 있다. 회색 석조의 왼쪽 돌출부에는 "ВЫХОД"라고 적힌 문 위로 전차를 새긴 반원형 부조가 있으며, 금속 입체 글자로 "ХУДОЖЕСТВЕННЫЙ ЭЛЕКТРО-ТЕАТР"이 읽힌다. 오른쪽 아래 파사드에는 밝은 테두리의 높은 직사각형 창문들이 늘어서 있다.
이 건물은 1909년에 문을 열었고, 3년 후 표도르 셰흐텔에 의해 첫 번째 대대적인 개조가 이루어져 수용 인원이 최대 900명으로 확장되었습니다. 1917년 이후에는 초기 유성 영화와 유명 감독들의 작품을 포함한 소련 영화 초연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후도제스트벤니’는 ‘예술적인’을 뜻하며, 1909년 당시 이름은 ‘후도제스트벤니 전기 극장’이었다. 혁명 전에는 주로 모스크바 지식인들이 찾았고, 로비에는 빛나는 분수와 야자수가 있었으며 상영 전에 악단이 연주했다. 2009년에는 1909년 옷차림으로 차 한 잔을 든 첫 관객의 기념비가 로비에 세워졌다.
이 영화관은 아르바츠카야 광장 14에 위치해 있으며, 같은 이름의 지하철역에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4개의 상영관에서는 연중 현재 상영작과 회고전이 열리며, 저녁 상영은 종종 많은 관객을 끌어들입니다.
1955년에 파사드에서 고대 전차 장식이 제거되고 "Artistic Electrotheater"라는 글자도 철거되었다. 오늘날 출구 문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반원형 전차 부조이다. 로비에는 1909년 복장을 하고 차 한 잔을 든 남성으로 표현된 첫 관객 기념비가 서 있으며, 안나 펜드라콥스카야가 구상을 맡고 유리 공예가 피다일 이브라기모프가 제작했다. 지하에서 발견된 벽돌 통로의 용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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