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Nativity of Christ, 러시아 카르고폴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그리스도 탄생 교회는 흰 돌과 벽돌로 지은 6기둥·5돔·3후진의 교회로, 아래층(포드클레트) 위에 서 있다. 1765년 화재 후 갈라진 벽은 거대한 버트레스로 보강되었다. 중앙 드럼에서 손 모양의 철제 보가 튀어나와 있으며, 한때 중앙 샹들리에의 사슬을 매달았다. 수세기 동안 건물은 거의 1미터나 땅속으로 가라앉았다.
1552년에 시작되어 10년에 걸쳐 지어진 이 성당은 아마도 노브고로드 장인들이 세운 것으로, 처음에는 포드클레트 위의 2층 직사각형 건물이었습니다. 1652년 북쪽에 성 필리프와 알렉시 예배당이 증축되었고, 이후 남쪽에 구세주 예배당, 서쪽에 회랑과 지붕 있는 현관이 더해졌습니다. 1765년 화재 후 갈라진 벽은 거대한 버트레스로 보강되었고, 1936년에는 카르고폴 박물관으로 이관되었습니다.
1936년부터 이 옛 대성당은 카르고폴 박물관 보호구역으로 쓰인다. 1층에는 카르고폴 지역의 교회와 예배당에서 모은 채색 목조 ‘하늘 천장’ 수집품이 전시되고, 2층에는 18세기 후반의 5단 조각 이코노스타시스가 남아 있다.
교회는 카르고폴 중심부의 대성당 광장에 있으며, 마을의 주요 도로를 통해 쉽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석조 세부와 내부 특징을 편안한 속도로 살펴볼 시간을 충분히 두는 것이 좋습니다.
중앙의 돌 드럼에서 손 모양의 철제 보가 튀어나와 있으며, 여기에 사슬로 중앙 샹들리에가 매달려 있었으나 교회가 폐쇄될 때 사라졌다. 수세기 동안 건물은 거의 1미터나 땅속으로 가라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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