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Nicholas Church at the Convent of Intercession, 러시아 수즈달에 있는 전구 수도원의 교회 건물.
전구 수도원의 성 니콜라스 교회는 1712년에 지어진 작은 겨울 교회로, 깊은 후진이 중앙 방에 붙어 있고 그 위는 사방지붕으로 덮여 있으며 높고 가느다란 드럼 위에 작은 양파 모양 돔이 올려져 있습니다. 소박한 장식과 작은 규모는 수즈달의 겨울 교회의 전형이며, 1694년의 여름 성 베드로와 바울 교회와 함께 하나의 건축 앙상블을 이룹니다.
이 교회는 1712년 겨울 본당 교회로 지어졌으며, 1698년부터 1718년까지 포크롭스키 수도원에 살았던 유배된 차리나 예브도키야 로푸히나가 세운 것으로 전해진다. 그녀는 성문 맞은편에 교회를 세우고 아들 차레비치 알렉세이의 수호성인 알렉시우스에게 바치는 예배당을 덧붙였다. 1930년대에 폐쇄되어 창고로 쓰이며 일부 개축되었고 종탑은 철거되었다가 1954년에 복원되었다. 1998년부터 수도원 소속이 되었고 2023년 5월 27일 다시 축성되었다.
이 교회는 기적을 행하는 니콜라이에게 봉헌되었으며, 측면 예배당은 차레비치 알렉세이의 수호성인인 성 알렉시를 모신다. 차리나 예브도키야 로푸히나가 아들을 위해 증축하게 한 것이다. 1998년부터 포크롭스키 수도원에 속하며, 새 성화벽과 프레스코화를 거쳐 2023년 5월 27일 코브로프의 스테판 주교에 의해 다시 축성되었다.
교회는 수도원 경내의 조용한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수즈달 시내 중심에서 도보로 갈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겸손한 복장을 착용하고 이 공간을 활발한 예배 장소로 대우하여 행동에 주의해야 합니다.
성 니콜라이 교회는 수즈달 최초의 겨울 교회로, 18~19세기에 여름 교회와 겨울 교회를 짝지어 짓는 방식이 퍼질 때 선례가 되었다. 깊은 후진이 네모지붕 아래 중앙부에 붙고, 높고 가느다란 드럼 위에 작은 양파 모양 돔이 얹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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