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Belousov Central Park of Culture and Recreation, 러시아 툴라의 레크리에이션 공원
P. 벨로우소프 중앙 문화 레크리에이션 공원은 툴라에서 143헥타르를 차지하며, 19세기 식재가 남은 규칙적인 ‘옛 공원’과 1951년에 조성된 조경식 ‘새 공원’으로 나뉜다. 숲이 97헥타르, 세레브랸카강의 세 연못으로 된 연못 계단이 11헥타르, 휴양 구역이 35헥타르를 차지한다. 아무르 코르크나무, 시베리아 소나무, 붉은참나무 등 약 90종의 나무와 관목이 자란다.
공원은 1892년 3월 13일 시 두마가 공원 위원회를 구성한 뒤 1893년 6월 20일 페트로프스카야 언덕의 페트로프스키 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위생 의사 표트르 벨로우소프는 쓰레기 매립지를 흙으로 덮고 36헥타르에 자작나무, 참나무, 단풍나무, 전나무, 낙엽송을 심게 했으며, 상인 N. I. 리벤체프가 초대 원장이 되었다. 1906년 벨로우소프의 이름이 붙었고 1991년 현재 명칭이 되었다.
공원은 1893년 도시 쓰레기장을 흙으로 덮은 위생의 표트르 벨로우소프의 이름을 딴 곳이다. 1906년 그의 이름이 붙었고, 1934년 오토 슈미트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가 1991년 6월 6일에 되찾았다. 1918년 툴라를 찾은 세르게이 예세닌은 이곳을 '툴라에서 가장 좋은 것'이라고 불렀다. 1976년 툴라 기계제작공장이 만든 동물원 구역에서는 큰고니와 흑고니, 공작, 꿩을 볼 수 있다.
공원은 숲과 연못 주변에 뚜렷한 산책로가 있어 도보로 쉽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자연 산책로를 걷고 야외 공간을 탐험할 계획이라면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류 연못가의 동물원 구역은 1976년 툴라 기계 제조 공장의 제안으로 문을 열었다. 큰고니와 오스트레일리아흑고니, 공작, 은계와 애머스트꿩, 앵무새를 비롯해 노루, 여우, 염소, 토끼를 사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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