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ny Dom Kino, 프레스넨스키 구에 있는 영화관이자 박물관
중앙 영화의 집은 바실리예프스카야 거리 13번지에 있는 영화관 겸 창작 클럽으로, 1906년의 옛 건물 옆에 1968년 예브게니 스타모의 설계로 지어진 건물에 자리합니다. 다섯 개의 상영관은 총 1,800명 이상을 수용하며, 가장 큰 대강당은 1,100석이고 그 로비에는 화가의 미망인 나디아 호다세비치가 기증한 페르낭 레제의 대형 스테인드글라스가 있습니다.
1930년대 초 세르게이 예이젠시테인이 제안했다. 모스크바 영화의 집은 1934년 5월 4일 바실리옙스카야 거리의 1906년 지은 2층 저택에 700석 규모로 문을 열었다. 여러 차례 이전한 뒤 1968년 예브게니 스타모가 설계한 새 건물로 돌아왔다.
돔 키노는 러시아연방영화인연맹이 운영하며 «Святая Анна», «Радонеж», «Сталкер», «Будем жить» 같은 영화제를 연다. 로비에는 1951년 페르낭 레제가 만들고 그의 아내 나디아 호다세비치가 기증한 큰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 어린이 클럽에서는 옛 어린이 영화와 신작 시사회가 열린다.
건물은 프레스넨스키 구역의 바실리옙스카야 거리와 제2 브레스트스카야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다. 2016년부터 상영, 기자회견, 마스터클래스 입장권은 영화인 연합 회원이 아니어도 일반에 판매된다. 다섯 개 상영관을 합치면 1800석이 넘고 대강당만 1100석이므로, 찾는 행사가 어느 관에서 열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강당의 로비에는 1951년 페르낭 레제가 만든 대형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 새 건물 설계 당시 화가의 미망인 나디아 호다세비치가 영화인 연합에 기증했고, 이후 이곳의 상징이 되었다. 대강당은 1100석, 백색홀은 550석, 소강당은 60석, 비디오룸은 35석, 회의실은 120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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