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Library named after A. I. Herzen,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연방 문화 유산 도서관.
A.I. 헤르젠 중앙 도서관은 예카테린부르크 중심부 차파예프 거리 5번지의 다비도프 가문의 역사적 저택을 사용합니다. 3층 건물로 1층에는 대출 부서와 악보, 2층에는 미술관, 열람실, 세계 문화실, 3층에는 청소년 문화실이 있습니다. 장서는 160,642점이며, 브로크하우스와 에프론, 마르크스 출판사 등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펴낸 희귀본 컬렉션을 포함합니다.
도서관은 1950년 2월 26일 열람실과 대출 부서의 두 부서, 약 3만 권의 장서로 문을 열었다. 차파예프 거리 5번지의 다비도프 저택을 사용하며, 이 저택은 2001년부터 2007년 11월까지 보수되었다. 1986년부터 1990년까지는 G. E. 부르불리스가 이끄는 토론 클럽이 열렸다.
현지인들은 이곳을 '게르첸카'라고 부른다. 2008년부터 '바르드 쿠흐냐'와 신음악 공방 '아브토그라프', 2008년 10월 전러시아 청소년 프로젝트 공모전에서 우승한 예카테린부르크 청소년 지성 클럽이 활동한다. 문화정보센터 '일본'도 운영되며, 2008년 9월부터 노인 대상 무료 컴퓨터 강좌 'I-Set'이 열린다.
입장은 무료이며, 방문객은 도서관 웹사이트를 통해 원격 연구를 위해 컬렉션과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 안에서 이동하거나 특정 자료를 찾는 데 도움이 필요하면 직원이 안내를 제공합니다.
이 도서관은 그라나트 형제, A. F. 마르크스, 프로스베셰니예, 브로크하우스와 에프론 등 제정 러시아의 주요 출판사가 펴낸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책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2008년 9월부터는 'I-Set: 어르신을 위한 친근한 인터넷'이라는 무료 컴퓨터 강좌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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