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 for Contemporary Art "Tobacco Factory",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미술관
현대미술센터 «타바치나야 파브리카»는 2010년 5월 24일 로스토프나도누 중심부 크라스노아르메이스카야 거리 170번지, 돈스코이 타바크사의 옛 아스몰로프 작업장에서 문을 열었다. 1,500제곱미터 공간에서 제1회 남러시아 현대미술 비엔날레의 12개 프로젝트 가운데 5개를 선보였으며, 그중 «스팔니 라욘—2»와 «크라스니 우골»은 3층에 설치되었다.
센터는 2010년 5월 24일 크라스노아르메이스카야 거리 170번지 돈스코이 타바크의 옛 아스몰로프 작업장에서 제1회 남러시아 현대미술 비엔날레를 계기로 문을 열었다. 2009년 말 소유주들이 1,500제곱미터를 내주었고, 비엔날레 12개 프로젝트 가운데 5개가 3층에 배치되었다. 2010년 10월에는 독일의 날 행사로 크리스티나 슈나펜부르크의 빛 조각전이 열렸다. 상설 센터는 끝내 실현되지 않았다.
이름은 입주했던 돈스코이 타바크의 옛 작업장에서 비롯되었다. 2010년 5월 24일 개관은 제1회 남러시아 현대미술 비엔날레와 함께 열렸고, 12개 프로젝트 중 5개가 3층을 차지해 「Spalny Rayon — 2」와 「Krasny Ugol」 등이 전시되었다. 같은 해 10월에는 '독일의 날' 행사로 크리스티나 슈나펜부르크의 '빛의 조각'전이 열렸다. 상설 센터는 실현되지 않았다.
이 센터는 로스토프나도누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연중 방문이 가능하지만, 운영 시간은 현재 전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센터는 2010년 5월 24일 제1회 남러시아 현대미술 비엔날레 기간에 문을 열었고, 12개 프로젝트 가운데 5개가 옛 공장 3층에 전시되었다. 그중에는 «Spalny Rayon — 2»와 «Krasny Ugol»이 있었다. 같은 해 10월에는 로스토프나도누의 «독일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크리스티나 슈나펜부르크의 전시 «빛의 조각»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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