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 of Saint Catherine, Yekaterinburg,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의 정교회 예배당
성 캐서린 예배당은 예카테린부르크 중심부에 있는 정교회 예배 장소로, 벽돌로 지어졌으며 러시아 부흥 양식의 디자인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물은 돔형 지붕과 전통적인 이콘화 등 정교회 교회의 전형적인 요소를 보여줍니다.
1723년 이 자리에 세워진 교회는 1747년 불탔고, 1758년에 지어진 성 카테리나 대성당은 1930년에 폭파되어 그 자리에 '돌꽃' 분수가 있는 공원과 노동 광장이 들어섰다. 1997년 시장 아르카디 체르네츠키의 지시로 대성당 제단을 표시하는 금속 십자가 옆에 예배당이 세워졌고, 알렉산드르 돌고프의 설계로 1998년 도시 창건 275주년에 맞춰 완공되었으나 금융 위기로 외벽 모자이크와 내부는 미완성으로 남았다. 목조 성화벽은 2015년에야 설치되었다.
이 예배당은 도시의 수호성인인 알렉산드리아의 성 카타리나에게 봉헌되었으며, 1998년 12월 7일 축일에 축성되었다. 1998년부터 2011년까지 도시 수호성인을 위한 기도가 이곳에서 행해졌고, 2011년부터는 대순교자 판텔레이몬 성당의 작은 모임이 매주 일요일 19시에 모여 2012년 12월 24일 승인된 본당으로 발전했다. 사제는 세르게이 치하놉스키이다.
방문객은 사전에 예배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곳은 종교적 관행이 우선시되는 활동 중인 예배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정교회 종교 공간을 방문할 때는 존중하는 행동과 적절한 복장이 중요합니다.
구세주와 성모의 성화를 담은 목조 이코노스타시스는 예배당이 문을 연 지 17년이 지난 2015년에야 설치되었다. 1998년 금융 위기로 돌고프가 계획한 내부 장식은 실현되지 못했고, 외벽의 모자이크도 미완성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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