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Paraskevi Church, 러시아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 바라바노보의 목조 정교회
성 파라스케바 교회는 1857년까지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의 바라바노보에 세워진 단일 제단의 목조 정교회입니다. 건축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시베리아 목조 건축의 주목할 만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교회는 마을 안에 있고 오랜 방치로 썩은 바닥 등 구조가 손상되었습니다.
바라바노보의 파라스케비예프스키 교구는 1854년에 문을 열었고, 단일 제단의 성 파라스케바 교회는 1857년까지 건립되었습니다. 1916년 성직자는 사제와 성가대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급여는 각각 400루블과 150루블이었고, 예배 수입은 연간 450루블에 달했습니다. 예배는 1950년대 말에 중단되었고, 그 후 건물은 곡물 창고로 사용되다가 버려졌습니다. 복원 노력은 1986년 크라스노야르스크 여름학교의 첫 바라바노보 원정대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부활절 후 금요일에 축일을 지내는 성 파라스케바-퍄트니차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986년부터 크라스노야르스크 여름학교가 매년 바라바노보로 자원봉사 원정대를 보내 건물의 붕괴를 막고 있습니다. 예배는 매주 토요일에 열립니다.
교회는 바라바노보에 있으며, 카림스카야, 시베르스카야, 도도노바 마을이 교구에 속해 있었습니다. 건초밭은 예니세이 강 건너편 8베르스타 지점에 있었습니다. 예배는 1950년대 말에 중단되었고, 이후 건물은 곡물 창고로 쓰이다가 버려졌습니다. 2012~2015년 지역 문화유산 프로그램에 따라 복원이 계획되었습니다. 매주 토요일 기도와 성찬례가 열립니다.
2011년 9월 제9회 크라스노야르스크 미술관 비엔날레에서 폴란드 예술가 마테이 안드라시 보그린치치는 상징적 설치 작품으로 교회 바닥을 달걀 껍질로 덮었다. 준비 중 그는 썩은 마루를 밟고 떨어져 다리를 다쳤고, 개막 다음 날 껍질은 밟혀 가루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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