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Holy Mandilion from Zhabya Lavitsa, Pskov, 러시아 프스코프에 있는 정교회.
성 만딜리온 교회는 프스코프 자프스코비에 지구의 페르보마이스카야 거리와 트루다 거리 모퉇에 서 있다. 기둥 없는 사각 본당은 지역 석회암 판을 석회 모르타르로 쌓고 회반죽을 발라 희게 마감했으며, 하나의 낮은 반원형 후진과 막힌 북과 양파형 돔을 받치는 평평한 목조 천장을 갖는다. 서쪽에는 현관과 전실이 붙고, 남쪽 예배당에는 둥근 기둥몸과 박공 마감을 한 세 기둥 두 칸의 종벽이 남서 모퉁이로 치우쳐 얹혀 있다. 건물은 길이 30미터, 너비 20미터이다.
이 교회는 1487년 프스코프 연대기에 처음 등장한다. 전염병이 돌던 8월 26일, 자비야 라비차에 성 만딜리온 목조 교회가 하루 만에 세워져 같은 날 축성되었다. 1540년 자프스코비예의 화재에서 목조 교회는 살아남았다. 현재의 석조 건물이 언제 목조 교회를 대체했는지는 알 수 없으며, 1852년 철거를 위해 절반 가까이 해체되었다가 1854년이나 1857년에 복원되었고, 이때 평평한 목조 천장과 막힌 북 모양 구조가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인다. 1931년 11월 9일 폐쇄되었고 2000년 교회에 반환되었다.
이름은 교회 옆 작은 늪인 자뱌 라비차에서 유래했으며, 정식 봉헌명은 사람의 손으로 그리지 않은 그리스도의 형상인 성 만딜리온입니다. 2000년에 교회로 반환되었고, 안드로니크 수도원장 아래 복원된 측면 예배당은 러시아의 새 순교자와 고백자에게 봉헌되어 지금은 그곳에서 예배가 열립니다.
페르보마이스카야 거리에 위치하며, 예배 시간에 방문객에게 개방됩니다. 구체적인 예배 시간과 일정은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이는 정교회 달력을 따르며 연중 변할 수 있습니다.
남쪽 예배당 동쪽 부분에는 모래층과 나무 바닥 아래에 17세기 도자기 바닥의 흔적이 남아 있다. 적갈색, 암갈색, 연노란색 타일을 정사각형, 마름모, 좁은 직사각형으로 배열했으며, 프스코프의 다른 교회나 민간 건물에는 이와 비슷한 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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