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otokos the Unexpected Joy, 러시아 마리이나 로시차 구역에 있는 정교회
뜻밖의 기쁨의 성모 교회는 모스크바 마리이나 로시차 구역에 있는 정교회 성당으로, 17세기 러시아 교회 양식으로 1899년부터 1904년까지 지어졌다. 주 제단은 '뜻밖의 기쁨' 성모 이콘에 봉헌되었고, 측면 예배당은 성 니콜라이 기적자와 성 요한 노브고로드의 성인을 기린다. 종탑은 1912년 건축가 유. F. 디데리흐스의 설계로 높아졌다.
이 성당은 1899년부터 1904년까지 마리이나 로시차 주민들의 자금과 알렉산드르 셰레메테프 백작이 기증한 땅으로 지어졌다. 1904년 6월 20일 모스크바와 콜롬나의 블라디미르 대주교가 성별했다. 1912년에는 건축가 유. F. 디데리흐스의 설계로 종탑이 증축되었다. 건립 이후 계속 문을 열었고, 1930년대에도 종은 보존되었으나 오랫동안 울리는 것이 금지되었다.
이 교회의 봉헌 명칭은 그리스도 유아의 상처를 보고 회개한 죄인의 전설에 바탕을 둔 「뜻밖의 기쁨」 성모 이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교회에는 이 이콘의 19세기 사본과 성 트리폰의 유해가 담긴 이콘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주일학교, 교구 도서관, 신문 「프라보슬라브나야 모스크바」 편집부도 교회에서 운영됩니다.
방문객들은 정기 기도 시간에 교회에 들어갈 수 있으며, 정교회 축일이나 특별한 예식 기간에는 운영 시간이 연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정한 복장을 갖추고 신성한 공간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교회는 19세기의 '뜻밖의 기쁨' 이콘과 순교자 트리폰의 유해를 담은 이콘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성모상 앞에서 기도하던 죄인이 아기 그리스도의 피 흘리는 상처를 보고, 자신과 다른 죄인들이 그 상처를 냈다는 말을 듣고 회개했다는 전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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