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Archangel Michael, 러시아 보로네시 레프노예에 있는 정교회
레프노예의 대천사 미카엘 교회는 1808년에 지어진 벽돌 교회로, ‘사각형 위의 팔각형’ 유형이며 다각형의 단일 돔이 35미터 높이에 이른다. 동쪽에는 압시스, 서쪽에는 직사각형 식당실이 붙어 있고, 남쪽 예배당과 종탑은 사라졌다. 창문에는 단철 격자가 남아 있다.
레프노예의 목조 교회는 1629년에 기록되었고 1650년과 1701년에 재건되었습니다. 1801년 화재 후 1808년에 벽돌로 된 대천사 미하일 성당이 세워졌습니다. 1930년대에 폐쇄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중 종탑은 소련군 관측소로 쓰였으며, 1956년에 종탑과 왼쪽 티혼 예배당이 철거되었습니다. 1992년에 예배가 재개되었습니다.
이 교회에는 아토스산에서 그린 19세기 성 판텔레이몬 성화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측랑 예배당은 「모든 슬픈 자의 기쁨」 성모 성화와 자돈스크의 성 티혼에게 봉헌되었으나, 티혼 예배당은 1956년에 철거되었습니다. 교구에서는 주일학교도 운영합니다.
교회는 레프노예 지구에 있으며, 일반적으로 예배 시간에 맞춰 개방됩니다. 방문 전에 현재 개방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종교 의식이 진행 중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 교회는 보로네시주 행정부 결정(1995년 8월 14일 제850호)으로 지역급 역사·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연방급이 아니다. 2005년에 착공한 종탑은 2011년 가을까지 3개 층이 지어졌고 당시에도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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