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John the Evangelist, Kolomna, 러시아 콜롬나 크렘린에 있는 정교회.
성 요한 복음사가 교회는 콜롬나 크렘린 밖 두 혁명 광장에 서 있다. 본체와 네 기둥의 식당 부분은 흰 돌 세부를 갖춘 성숙한 고전주의 양식이며, 후진은 토스카나식 기둥으로 둘러싸여 있다. 첨탑을 얹은 5층, 높이 67미터의 제정 양식 종탑은 콜롬나에서 가장 높다.
콜롬나 요새 안에는 15세기 후반까지 목조 교회가 있었고 1577~1578년 기록에 등장하며, 크렘린의 이바놉스카야 탑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 18세기 초 화재 후 1733년 지트나야 광장에서 석조 교회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1739년 도시 화재로 중단되었고 1756년에 완공되었다. 옛 종탑은 1819년에 철거되었고, 1826~1846년에 높이 67미터의 5층 제정 양식 종탑이 세워졌다. 1929년 폐쇄되어 창고와 기술학교로 쓰이다가 1997년 예배를 재개했고 2005년 교구에 완전히 반환되었다.
이 교회는 성 요한 복음사가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그 이름은 콜롬나 크렘린의 이바노프스카야 탑에도 붙어 있었습니다. 이바노프스키예 문 위에는 크렘린을 지은 이탈리아 장인들이 1525~1530년경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성모와 아기 예수 및 성 요한 복음사가의 석조 부조 이콘이 있었습니다. 교회는 18개의 전기 장면이 있는 14세기 성 니콜라스 이콘의 인쇄 복사본을 보관하고 있으며, 원본은 1930년대에 트레티야코프 미술관으로 옮겨졌습니다.
교회는 콜롬나 크렘린에 있으며 도심에서 도보로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예배 장소이므로 방문자는 단정한 복장을 하고 방문 중 적절히 행동해야 합니다.
한때 콜롬나 크렘린의 이바노프 문 위에 있던 성모자와 복음사가 요한을 새긴 돌 부조 이콘이 지금은 이 교회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1525~1530년 작품으로 보고 크렘린을 지은 이탈리아 장인들의 솜씨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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