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Dimitry of Thessaloniki church,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콜로먀기 지역의 동방 정교회
테살로니키의 성 디미트리 교회는 콜로먀기 1 니키틴스카야 거리와 솔룬스카야 거리 모퉁이에 있는 단일랑 목조 교회로, 1905~1906년 알렉산드르 프세슬라빈의 설계로 지어졌다. 코코시니크 열을 두른 팔각형 드럼이 세 개의 양파형 돔을 받치고, 현관 위에는 첨탑을 얹은 종탑이 솟아 있다.
이 교회는 1899년 상트페테르부르크 대주교 안토니가 콜로먀기 주민들에게 알렉산드르 넵스키 예배당을 교회로 개조하기 위한 기부금 모금을 축복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건축가 알렉산드르 프세슬라빈은 설계를 기증하고 공사를 감독했으며, 부지는 오를로프-데니소프-니키틴 백작이 제공했습니다. 1905~1906년 스테클랸나야 언덕에 지어져 1906년 12월 3일에 봉헌되었습니다. 혁명과 레닌그라드 포위 기간에도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
이 교회는 혁명 이전부터 이어온 수호 성인 축일을 지킨다. 2006년 11월 8일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교회 중 하나로 100주년을 기념했다. 수호 성인인 테살로니키의 성 디미트리는 군인의 수호성인으로 여겨져, 레닌그라드 포위전 중 주민들은 전선의 가족을 위해, 코멘단츠키 비행장의 조종사와 BAO 병사들은 이곳에서 기도했다.
교회는 콜로먀기의 1번 니키틴스카야 거리와 솔룬스카야 거리 모퉁이에 있으며, 레피시치나야 거리나 베레조바야 거리가 아닙니다. 현역 본당으로 예배가 정기적으로 열리며, 경내에는 성 예브게니야 교회와 알렉산드르 넵스키 예배당도 있습니다.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갖추고 예배 중에는 사진 촬영을 삼가야 합니다.
이 교회에는 사로프의 성 세라핌, 성 판텔레이몬, 총대주교 티혼, 탐보프의 성 피티림의 유물과 수호 성인의 유물 일부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제대 옆에는 1940년부터 1950년까지 담임 사제로 봉직한 이오안 고레미킨이 묻혀 있으며, 고보로프 장군은 예약된 기술자 자리를 버리고 전선으로 간 아들에게 대한 감사를 전하러 이곳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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