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inity Church in Vishnyaki, 모스크바 자모스크보레치예 지구에 있는 정교회
비슈냐키의 성삼위일체 교회는 고전적인 비율과 전통적인 정교회 디자인 요소를 갖춘 앰파이어 양식으로 지어진 종교 건물입니다. 이 구조물은 이 건축적 접근 방식을 정의하는 특징적인 높은 형태와 장식적 세부 사항을 보여줍니다.
이 자리의 첫 석조 교회는 치기린 전투를 기념해 세워졌으며 1678년 허가를 받고 1686년 이후에 착공했고, 1706년·1734년·1788년에 예배당이 증축되었다. 1804년부터 옛 건물을 대체하는 공사가 시작되어 새 식당실과 단일 돔의 주 건물이 지어졌으나 1812년 모스크바 대화재로 소실되어 1824년까지 재건되었다. 1826년에는 퍄트니츠카야 거리 확장에 방해가 된 옛 종탑을 철거하고 표도르 셰스타코프와 니콜라이 코즐롭스키의 설계로 새 종탑을 세웠다. 도면을 아파나시 그리고리예프의 작품으로 보는 설은 학술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비슈냐키라는 이름은 이곳에 주둔했던 스트렐레츠 연대의 대령 마트베이 비슈냐코프에서 유래했다. 옛 문서에서는 1642년에 ‘메시체리노프의 알렉세예프 연대의 성삼위’로, 1657년에는 ‘모나스티료프의 이바노프 연대의 성삼위’로 불렸다. 1994년 이후 이 교회는 성 티혼 정교회 대학에 속해 있으며, 총장인 블라디미르 보로비요프 대사제와 대학의 사제 교수들이 예배를 집전한다.
교회는 퍄트니츠카야 거리 51번지와 비슈냐콥스키 골목이 만나는 모퉁이에 있어 노보쿠즈네츠카야 역 일대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입구는 골목 쪽에 있고, 1826년 셰스타코프와 코즐롭스키가 다시 세운 종탑이 퍄트니츠카야 거리 쪽의 표지가 됩니다. 예배는 성 티혼 정교회 대학 총장 블라디미르 보로비요프가 집전합니다.
종탑은 1826년에 다시 지어졌다. 표트니츠카야 거리 확장으로 옛 종탑이 차도에 너무 가까워져 철거되었고, 새 설계는 표도르 셰스타코프와 니콜라이 코즐롭스키가 맡았다. 도면을 아파나시 그리고리예프의 작품으로 보는 통설은 학술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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