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Tikhon of Zadonsk in Sokolniki, 러시아 모스크바 소콜니키에 있는 정교회 목조 교회.
소콜니키의 자돈스크의 성 티혼 교회는 모스크바 소콜니키 공원에 있는 목조 교회로, 1995년부터 2004년까지 건축가 N. S. 바실렌코의 설계로 재건되었다. 입방체의 주 건물은 축소된 팔각형을 거쳐 팔각 드럼 위의 작은 양파 모양 돔으로 장식된 높은 천막 지붕으로 이어지며, 두 줄의 코코시니크와 조각된 창문 및 문틀을 갖추고 있다. 19세기의 원래 건물은 흰 기둥과 수직으로 세운 통나무를 사용한 독특한 팔각형 평면이었다.
1861년 드미트리 레페시킨과 이반 랴민이 이끄는 모스크바 상인들이 소콜니키의 여름 거주자들을 위해 교회를 후원했고, 1863년 최초의 팔각형 목조 성당이 축성되었다. 노후화로 1875년 건축가 아나톨리 세묘노프가 천막 지붕의 새 성당을 설계했다. 1890년 스테판 크리긴이 두 개의 측면 예배당을 추가했다. 1934년 폐쇄되어 작업장으로 쓰이다가 1992년 반환되었고, 1995년부터 재건되어 2004년 4월 13일 다시 축성되었다.
주 제단은 자돈스크의 성 티혼에게, 측면 예배당은 올가 공주와 사로프의 성 세라핌에게 봉헌되었습니다. 2013년 7월 16일부터 이 교회는 크라스노예 셀로의 노보-알렉세옙스키 수도원의 스키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부터의 폐쇄 후 2024년 1월에 예배가 재개되었습니다.
교회는 소콜니키 공원의 연못 근처에 서 있고, 나무 문으로 이어지는 흙길이 있습니다. 건물의 비상 상태로 인해 2020년 9월에 예배가 중단되었다가 2024년 1월에 재개되었습니다. 내부는 난로 난방이므로 계절에 맞는 복장을 하십시오.
이 교회는 전설에 따르면 사냥 중 땅에 추락한 차르 알렉세이 미하일로비치가 아끼던 매 시랴이의 이름을 딴 시랴예보 들판에 서 있습니다. 1863년에 봉헌된 첫 교회는 수직 통나무로 지은 팔각형 목조 건물이었으나, 1875년까지 아래쪽 통나무가 썩어 건축가 아나톨리 세묘노프에 의해 러시아 양식으로 재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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