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t. Seraphim of Sarov, 러시아 툴라에 있는 정교회
사로프의 성 세라핌 교회는 툴라의 프리드리히 엥겔스 거리에 있는 정교회 건물이다. 벽돌 건물은 1920년대 초 돔과 종탑 상층부를 잃었고, 2006~2007년에는 성 세라핌과 디베예보 여성 성인들의 부조를 새긴 새 양파형 돔의 드럼이 설치되었으며 2008년에는 종탑이 재건되었다. 내부에는 금박 조각을 한 3열 소나무 성화벽이 있다.
이 교회는 1991년에 지역 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어 구조물에 법적 보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지정은 지역의 종교 건축과 역사를 보존하는 데 있어 이 건물의 중요성을 반영합니다.
이 교회는 성 세라핌 사로프스키의 유물 일부를 담은 성화, 그의 옷자락 일부를 담은 전신 성화, 디베예보의 여성 성인 알렉산드라, 마르타, 엘레나의 유물 일부를 담은 성화 등 공경받는 물품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본당의 영적 센터에서는 사제와의 대화, 영화 상영, 다과 모임, 도서관이 운영됩니다.
이 교회는 툴라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 근처에 있다면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활성 예배 장소이므로 방문객은 적절한 복장을 갖추고 방문 중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이 성당에는 1833년에 세상을 떠난 사로프의 세라핌의 유해 일부와 그의 거친 옷 조각, 디베예보의 성녀 마르타와 알렉산드라의 유해가 보관되어 있다. 2004년에는 바실리 무라비요프(1866~1949)로 태어난 비리차의 세라핌에게 봉헌된 측실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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