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ple of St. Sergius of Radonezh and Elizabeth Feodorovna,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정교회 성당
성 세르기우스 라도네시스키와 성 엘리자베타 표도로브나 성당은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정교회로, 전통적인 러시아 건축 요소와 세부 장식이 특징입니다. 이 건물은 역사적인 디자인과 현대적인 건축 방식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2010년 4월 17일 세 주교가 주춧돌을 놓고 몰레벤을 드리면서 시작되었다. 모스크바 총대주교 키릴은 공사장 안전이 충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성당은 2014년 10월 8일 예카테린부르크 대주교 키릴에 의해 봉헌되었다. 처음에는 그리스도 탄생 본당에 속했고, 2018년 9월 30일 독립 본당이 설립되었다.
이 성당은 두 명의 중요한 정교회 성인, 즉 영적 지도자였던 성 세르기우스 라도네시스키와 자선 활동으로 기억되는 성 엘리자베타 표도로브나를 기립니다. 이중 헌정은 지역 사회 사람들이 자신들의 영적 뿌리를 이해하는 방식에 영향을 줍니다.
이 교회는 정기적으로 예배를 드리며, 입구와 지역 관광 안내소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갖추고 예배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 교회에는 트리미투스의 성 스피리돈의 신발 조각을 담은 성유물함과 순교자 엘리자베타 표도로브나와 수녀 바르바라의 성유물 조각을 담은 이콘이 있습니다. 2012년 6월 1일 종탑 1층에 종 12개가 올려졌으며, 가장 큰 종의 무게는 1,140킬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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