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Lady's Protection, 러시아 모스크바주 볼로콜람스크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 교회.
성모 보호 교회는 1695년 볼로콜람스크에 세워진 건물로, 닫힌 궁륭으로 덮인 이중 창문의 정육면체 본당에 반원형 후진과 작은 식당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식에는 모스크바 바로크의 특징이 보이며, 상층 창에는 정교한 창틀, 모서리에는 묶인 기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남쪽의 단일 돔 예배당은 본당을 축소해 재현했고, 옆에는 절충 양식의 4층 종탑이 서 있습니다.
이 석조 성당은 표트르 1세의 어머니 나탈리야 나리시키나의 명령으로 1695년 성 바르바라 여자 수도원의 주교좌 성당으로 세워졌다. 수도원에는 그전까지 성모 안식 성당과 성 바르바라 성당이라는 목조 성당만 있었다. 1764년 수도원이 폐지되면서 본당 성당이 되었고, 1803년 이웃한 옛 성모 보호 성당이 해체되자 그 이름을 이어받았다. 종탑은 1878년 S. V. 드미트리예프의 설계로 다시 지어졌다.
이 교회는 대순교자 바르바라와 같은 날 기념되는 보리스 바실리예비치 공작의 아내 율리아니아 볼로츠카야를 기억한다. 두 성인은 종종 한 이콘에 함께 그려진다. ‘당연하도다’ 성모 이콘, 카잔 성모 이콘, 성 파라스케바 금요일 이콘은 코르네프스코예와 야로폴레츠의 교회에서 옮겨온 것이다.
교회는 볼로콜람스크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의 주요 도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이 활동 중인 예배 장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절한 복장과 존중하는 행동이 중요합니다.
이 교회는 예배가 한 번도 중단되지 않았으며, 소비에트 시대에 전례 생활이 끊기지 않은 볼로콜람스크의 유일한 교회이다. 지역 전체에서도 스피로보의 브베덴스카야 교회만이 같은 기록을 지닌다. 1932년 사제 블라디미르 포크롭스키는 카자흐스탄으로 유배되었다가 1935년 돌아와 다시 이곳에서 사목했고, 부제 블라디미르 오스타셰프스키는 유배지에서 사망했으며 교회 장로 K. N. 마트베예프(1877–1938)는 부토보에서 총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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