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t. Nicholas, 러시아 벨고로드주 발루이키의 정교회 성당
성 니콜라이 교회(니콜스카야 교회)는 벨고로드주 발루이키에서 가장 오래 남은 건물로 1840년에 지어졌습니다. 발루이키의 우스펜스키-니콜스키 남자 수도원 성 니콜라이 대성당과는 다른 본당 교회입니다. 내부 제대 왼쪽의 성물함에는 요르단강, 시나이산, 성 마리아 막달레나 샘의 돌과 마므레 참나무 도토리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성 니콜라이 성당은 1840년에 지어졌으며 발루이키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물입니다. 1930년대와 1940년대에 완전한 파괴의 위협을 받았지만, 1940년부터 건물이 군 창고로 사용되면서 구출되었습니다. 십자가와 종은 내던져졌고 재산은 약탈되었으며, 계단과 종은 소방대에 넘겨졌습니다. 예배는 1946-1947년에 재개되었고, 종 중 하나는 나중에 교회로 반환되었습니다.
이 교회에는 카잔, 스뱌토고르스크, 포차예프, 블라디미르의 하느님 어머니 이콘 사본들이 있으며, 블라디미르 이콘은 기적을 일으키는 것으로 공경받습니다. '잃은 자를 찾으심' 성화도 있습니다. 제대 왼쪽의 성유물함에는 요르단강, 시나이산, 성 마리아 막달레나 샘의 돌이, 제대 오른쪽의 성유물함에는 벨고로드의 성 요아사프와 성 게오르기오스의 유해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이 성당은 벨고로드주 발루이키에 있으며 도시에서 가장 오래 남은 건물입니다. 현역 정교회 본당이므로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하고 예배 시간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 제대 왼쪽에는 요르단강과 시나이산의 돌을 담은 성물함이, 오른쪽에는 성유물을 담은 함이 있습니다.
내부 제단 왼쪽에는 신자들이 만든 성물함이 있어 요르단강, 성 마리아 막달레나의 샘, 시나이산, 예언자 엘리야의 동굴에서 가져온 돌과 마므레 참나무의 도토리가 보관되어 있다. 제단 오른쪽의 성물함에는 벨고로드의 성 요아사프 등 여러 성인의 유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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